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875 몽골 몽골인민당 위원회는 대통령의 거부권이 받아들여질 수 없다고 언급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6.
5874 몽골 503명의 중국인이 추방되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73 몽골 국립전염병 센터,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사람에게 감염되는 사례가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72 몽골 규모 3.7의 지진이 흡스굴을 흔들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71 몽골 새 정부는 전직 장관들의 절반을 가질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70 몽골 L.Oyun-Erdene 장관님, 일을 잘한 사람들을 잘 지켜주세요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9 몽골 교통경찰청, 울란바타르시에서 나가는 교통은 완전히 닫히지 않고 교통은 어느 정도 제한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8 몽골 4,870명의 한국 거주 몽골인들이 귀국을 신청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7 몽골 내일부터 미용, 피부미용, 나랑톨 시장 등 각종 상품과 서비스를 전면 개방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6 몽골 U.Shijir, 대통령은 법률적 기한 내에 제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5 몽골 몽골인민당 위원회는 국무총리의 임명제안을 대통령에게 제출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4 몽골 몽골에서 새로 임명된 총리의 평균 연령은 45세이며, 최연소 총리는 Ts.Elbegdorj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3 몽골 Kh.Battulga 대통령은 반부패법 개정에 관한 법률 일부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5.
5862 몽골 고용 계약에 따라 고용된 외국인 수가 감소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
5861 몽골 보건부, 국립전염병 센터 간호사 1명, 기타 7명의 밀접접촉자 확인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
5860 몽골 502억 투그릭의 실업급여가 지급되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
5859 몽골 S.Batbold 의원, 본인은 정부로부터 훔칠 필요가 없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
5858 몽골 Kh.Battulga 대통령, S.Batbold 의원이 이끄는 친위대는 정치적 쿠데타를 일으키고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
5857 몽골 U.Khurelsukh 총리, 본인은 정치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계속해서 국가를 위해 일할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
5856 몽골 U.Khurelsukh 총리, Kh.Battulga 대통령은 평화시위에 자금을 대주고 정치화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