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 원장 판사로 B.Amarbayasgalan 후보를 임명에 찬성.jpeg

 

고등법원장 판사로 B.Amarbayasgalan 후보를 임명 관련 법원 위원회 의견을 국회 산하 법무 상임위원회가 찬성하여 관련 의견서와 법원 내용을 국회 통합 회의에서 제출하기로 하였다. 
Bold의 Amarbayasgalan은 1974년생으로 울란바타르 출신이며 1981~1991년에 울란바타르시 바양골구 러시아 2번 학교 졸업 후 1991년~1995년에 몽골국립대학교 법학과 학사 졸업하였다. 1999년에 국방대학에서 법학 석사 학위 취득, 2013년에 몽골국립대학교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1995년~1998년에 몽골국립대학교 법학과에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1998년~2007년에 몽골국립대학교에 강사, 2007년~2013년에 전임 강사, 2013년~2017년에 교무처장, 2017년부터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 외에도 판사 일반 시험 및 특수 시험에서 66.52점을 득점했으며 법원 위원회 및 몽골 변호사 협회 평가에 의한 전문성, 업무 능력, 인지도가 있는 인물로서 몽골 고등법원 원장 판사의 자격 조건을 갖춘 것으로 판정되었다.
따라서 해당 사항을 이번 주 국회 통합 회의에 부치어 논의할 예정이다. 
[montsame.mn 2019.12.04.]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283 몽골 지역 주소와 지도의 데이터베이스 개선이 필요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1.
4282 몽골 몽골은 석탄 시장에서 밀려날 것인가?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1.
4281 몽골 국회 사무처를 위한 새로운 "조직적 자원 시스템 ERP" 도입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1.
4280 몽골 장관 N.Enkhtaivan은 라울 델가독 대사 접견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1.
4279 몽골 육류 수출권 있는 27개 기업 중 20개 기업이 중국 투자 기업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1.
4278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장관 D.Sarangerel, 유엔 상주 대표 Tapan Mishra와 의견 교환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1.
4277 몽골 캐시미어 원료는 더르너드에서 2만 투그릭, 바양-을기에서 51,000투그릭에 판매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6 몽골 울란바타르시 주택가에는 3,200대 이상의 감시카메라가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5 몽골 중소기업 불법 대출에 관여한 G.Soltan은 3년 형을 선고받아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4 몽골 COVID-19, 도시와 농촌에는 다른 정책이 필요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3 몽골 개선된 연료의 저장과정을 점검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2 몽골 특별 시민 위원회는 해외에서 온 시민들을 도울 것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1 몽골 연료를 실은 트럭의 전복으로 200~300ℓ의 연료가 유출되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7.30.
4270 몽골 반부패 국제 온라인 회의가 진행 중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
4269 몽골 몽골 석탄 시장은 러시아 '형제들'에게 넘어가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
4268 몽골 MIAT는 외국 항공사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공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
4267 몽골 정부, 교실 수업 3일, TV 수업 2일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
4266 몽골 몽골은행은 외환시장에 6억1500만 달러를 공급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
4265 몽골 청각장애인을 위한 레저센터가 문을 열어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
4264 몽골 해외에 있는 국민의 철수는 가능하며, 국내 위험요소도 고려해야! file 몽골한국신문 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