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이 캄보디아 당국의 치료를 회피하다 공권력이 동원되어 치료소로 보내졌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이 캄보디아 당국의 치료를 회피하다 공권력이 동원되어 치료소로 보내졌다

 

지난 7월 3일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으로 밝혀진 외국인 1명이 치료를 위해 접근한 경찰과 의료진과 충돌이 있다가 결국 다시 치료소로 후송됐다. 아프리카 국적으로 밝혀진 이 남성은 45세로, 프놈펜 스떵미은쩨이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계속해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는 것을 회피했다. 이에 미은쩨이 주 군경이 방역복을 입고 출동하여 보건부 의사들과 함께 해당 외국인을 차에 태워 다시 의료시설로 보냈다. /정인휴 번역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940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1,139건, 지방에서 859건이 신규로 등록되었으며, 7명이 사망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9 몽골 국영 광산회사들이 전염병으로 위기에 처해 있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8 몽골 격리 시설까지의 교통비가 증가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7 몽골 전 장관 T.Munkhsaikhan, 금연 부모 NGO의 Ts.Purevkhuu가 대통령 정책 고문되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6 몽골 몽골은행의 귀금속 구매량이 지난해보다 1.5t 줄어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5 몽골 현재까지 1,742,760명이 2차 COVID 백신을 접종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4 몽골 법률 초안은 최소한 분기마다 한 번씩 공무원들에 대한 일반 검사를 시행하도록 규정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3 몽골 D.Sumyaabazar 시장, 울란바타르시는 자체적으로 대규모 건설이 필요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2 몽골 휴양객이 코비드-19에 걸리면 비용은 리조트가 부담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1 몽골 국립외상센터는 직원의 급여를 20% 인상하여 file 몽골한국신문 21.07.07.
7930 캄보디아 캄보디아 대사관, 태국 내 실직 노동자들에게 식품 기부 뉴스브리핑캄.. 21.07.06.
» 캄보디아 코로나 양성 외국인, 치료 피해 저항하다 치료소로 강제 이송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8 캄보디아 훈센 총리, 델타변종 조치사항 이행 촉구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7 캄보디아 캄폿 주, 두달만에 전통주 음주 후 5명 또 사망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6 캄보디아 올해 상반기 앙코르와트 입장권 매출 2배 증가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5 캄보디아 크언 본뻿모로껏, 올림픽 수영 선수로 출전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4 캄보디아 올해 5번째 멸종 위기 아기 돌고래 탄생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3 캄보디아 태국 및 베트남 국경 폐쇄에도 계속되는 이주노동자 유입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2 캄보디아 프놈펜 코로나 환자 300명 이상 자택 치료 중 뉴스브리핑캄.. 21.07.06.
7921 캄보디아 쯔바엄뻐으 종합병원, 코로나19 치료 민간의료시설로 지정 뉴스브리핑캄.. 2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