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balsan 발전소의 용량을 50mW로 확장.jpg

 

총리 U.Khurelsukh가 더르너드 아이막 방문 중에 Choibalsan 발전소의 용량을 50MW로 확장하는 사업 개소식에 참석하였다. 
동부 지역에서 광산이 활성화되면서 이에 따른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했으며 “동부 지역 에너지 체계”공사는 해당 지역의 에너지 사용량을 감당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에너지 공급 상황으로 인하여 일부 업체들의 사업 확장에 지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발전소는 1967년에 36 МW의 용량으로 만들어졌으며 최근 10년간 정부에서 개보수가 없어 더욱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석유 채굴 및 가공, 광신 분야의 안정적인 발전, 동부 지역의 대형 사업 건설을 목적으로 동 발전소를 확장하여 용량을 증량하는 사업에 착수하였다.”라고 총리가 밝혔다. 
발전소 확정 공사는 18개월 동안 이어지며 개발은행에서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부 지역 에너지를 공급하는 해당 발전소는 더르너드, 수흐바타르 아이막의 36개의 솜, 마을의 25,000가구, 3,100개 이상의 업체, 광산 13개에 대한 에너지 공급 및 Choibalsan 시 소재 800개 이상의 업체, 6,000세대에 대하여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news.mn 2019.11.08.]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2120 기타 호치민시, 아시아•태평양서 베트남 여행지 검색량 1위…부킹닷컴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9 기타 호치민시 국제학교별 등록금, 최대 4배 격차… 최고 연 3.3만달러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8 기타 사우디아라비아는 브라질산 C-390 구매하고 미국 C-130 비행기에 대해 '등돌렸다'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7 기타 호치민시 경제, 1분기 6.54% 증가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6 기타 하롱베이, ‘폐기물수거’ 환경캠페인 실시…내달 20일까지 file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5 기타 베트남축구연맹, 트루시에 경질…인도네시아전 0-3 충격패 2시간만 file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4 기타 VinFast 전기차, 태국 시장에 출시된 file 라이프프라자 24.03.27.
12113 인도네시아 집주인 카드 비번 알아내 돈 빼간 가정부… 도주 3달만에 붙잡혀 file 인니투데이 24.03.11.
12112 인도네시아 아빠 찬스 또 한번 작동하나... 조코위 차남 정당 4% 도달 임박 file 인니투데이 24.03.11.
12111 인도네시아 국회의원 후보가 살인 교사 '충격'... 바람핀 남친에게 상대女 살인 지시 file 인니투데이 24.03.11.
1211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반둥 고속철 ‘후시’ 누적 승객수 200만명 넘어 file 인니투데이 24.03.11.
12109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무비자 재개 한다더니… 3달째 지연, 왜? file 인니투데이 24.03.11.
12108 인도네시아 불로 지지고 삶고 튀기고…원숭이 학대영상 판매한 인니 공무원 ‘충격’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7 인도네시아 OECD,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2.7→2.9% 상향… 인니 5.1%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6 인도네시아 한·인니, 하늘길 확대…6개 지방공항간 운항 자유화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5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은 퇴진하라”… 인도네시아 대학생 ‘탄핵 항의 시위’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4 인도네시아 틱톡, 인니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토코피디아 인수 완료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3 인도네시아 “야밤에 여자랑 차 안에서 뭐해?”… 6대1 집단폭행 당한 한국男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2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외국인 경매 참여요건 완화… 조건은? file 인니투데이 24.02.14.
12101 인도네시아 KAI 근무 인니 기술자, KF-21 내부자료 유출하려다 적발 file 인니투데이 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