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29 중국 중국 코로나19, 치료비 2.15만위안에서 100만위안까지 나와 file 라이프매거진 20.04.14.
728 중국 광동성 상주 외국인 현황, 광저우 한국인 4600명, 해외 유입 병례중 한국인 없어 라이프매거진 20.04.13.
727 중국 송혜교-서경덕 중경 임정청사 한글안내서 기증 file 뉴스로_USA 20.04.11.
726 중국 광동성 교육청, 학교 등교일 드디어 확정지어 라이프매거진 20.04.09.
725 중국 무한 봉쇄령 해제후 하루만에 2만 여명, 앞으로 10만명이 주삼각지로 이동할 것 file 라이프매거진 20.04.09.
724 중국 광저우 제127회 캔톤페어, 6월 중하순 온라인에서 진행하기로 file 라이프매거진 20.04.08.
723 중국 광저우 월수구 확진자 5명으로 197명 밀접 접촉자 발생 라이프매거진 20.04.08.
722 중국 연이은 세 번의 자가격리, 중국 누리꾼들 공감 100배 라이프매거진 20.04.03.
721 중국 광저우 외국인 확진자, 채혈 거부 간호사 구타해 형사 처벌 라이프매거진 20.04.03.
720 중국 코로나사태로 직원이 출근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이프매거진 20.03.31.
719 중국 광동성 중소기업의 목소리 들어주는 플랫폼이 생겼다 라이프매거진 20.03.31.
718 중국 중국 광동성 광/심/동/혜 주민 신상정보 등록 여기로! 라이프매거진 20.03.31.
717 중국 중국 광동성위건위, 각 도시 행정구별 위험등급 발표 라이프매거진 20.03.31.
716 중국 중국 전문가, 코로나19 글로벌 최저기는 올 10월, 그 이후는 라이프매거진 20.03.31.
715 중국 연일 내린 비로 철도 전복 사고, 사망자 발생 라이프매거진 20.03.31.
714 중국 중국 교육부, 2020년 高考(까오카오) 일정 확정 라이프매거진 20.03.31.
713 중국 中, "신규환자 '0'명 발표는 거짓" 우한 의사 주장…주변국 방역에 비상! 호주브레이크.. 20.03.22.
712 중국 中동방항공, 韓승무원만 ‘무더기 해고’ 통보…’무기계약직’은 사실상의 정규직 호주브레이크.. 20.03.11.
711 중국 중국 일부 지역서 ‘못된 행패’, 한국 교민들 수난 이어져… 호주브레이크.. 20.03.03.
710 중국 시진핑 “신종코로나 퇴치후 한중우호 더 깊어질것” 뉴스로_USA 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