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66 중국 2016-2017년 주 및 연길시 빙설체육 계렬활동 가동 연변방송국 17.01.09.
665 중국 송혜교, 中상해 윤봉길기념관 한글안내서 기증 file 뉴스로_USA 16.12.20.
664 중국 연변가무단 창단 70돐, 그 화려한 나날들 연변방송국 16.12.02.
663 중국 ‘박근혜시국’ 중국 등 해외 집회 신기록 file 뉴스로_USA 16.11.28.
662 중국 '2016 홍콩 한국유학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홍콩타임스 16.11.22.
661 중국 장위안 ‘막걸리 유랑단’ 中미디어 큰 관심 file 뉴스로_USA 16.11.12.
660 중국 ‘박근혜 특검’ 북경대 한국유학생 98명 시국선언 file 뉴스로_USA 16.11.10.
659 중국 장위안 중국 상해에서 막걸리 알린다 file 뉴스로_USA 16.11.07.
658 중국 조재현, 中 창사임시정부청사에 한글간판 기증 file 뉴스로_USA 16.10.20.
657 중국 中심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file 뉴스로_USA 16.09.28.
656 중국 송영선 “중국인 11억 거지떼” 망언 후폭풍 file 뉴스로_USA 16.07.28.
655 중국 진달래의 고향-"화룡"에서 "진달래문화관광절" 성대히 거행 해란강닷컴 16.05.03.
654 중국 “연변주제10회독서절” 성황리에 개막 해란강닷컴 16.05.03.
653 중국 "소정장학금"-빈곤학생들한테 사랑 전해 해란강닷컴 16.05.03.
652 중국 서경덕교수 ‘장애인 글로벌 도전단’ 베이징서 펼쳐 file 뉴스로_USA 16.04.20.
651 중국 베이징대 ‘대한민국 홍보’ 특강…서경덕교수 file 뉴스로_USA 16.04.18.
650 중국 “연변관광”산업 일본 오사까로 진출 해란강닷컴 16.04.07.
649 중국 하나로 뭉친 “박씨네 가족”, “바가지”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file 해란강닷컴 16.04.05.
648 중국 간절한 웨침 “아버지, 빨리 돌아오세요” file 해란강닷컴 16.04.01.
647 중국 연변에 폴산양 입주 붐 인다 file 해란강닷컴 1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