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오전, 연길시당위와 연길시인민정부에서는 국경절을 맞이하면서 연길시제17차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를 소집하고 민족단결진보 선진집단과 선진개인들을 표창했다.


표창대회에서 연길백화상점주식유한회사 등 10개 모범집단, 연길시교육국 등 50개 선진집단, 전광일(연길시민족종교국 국장)등 10명 모범개인, 김종구(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주임) 등 100명 선진개인들이 연길시당위와 연길시정부의 표창을 받았다.


연길시 시장 강호권은 표창대회에서 《변강민족지역으로서의 연길시는 경제가 발전되고 사회가 안정되며 민족이 단결하여 련속 4년간 국무원으로부터 〈전국민족단결모범집단〉,〈전국민족단결진보창건활동시범현(시)〉로 평의되였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 민족사업이 직면한 새로운 과제와 도전일 직시해야 하며 민족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민족사업을 잘해야 하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높여야 하며 우리 시 민족단결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열어가야 한다》고 연설했다.


최근년간, 연길시에서는 《공동단결분투, 공동번영발전》의 새로운 시기, 민족사업의 주제를 바싹 틀어쥐고 개혁개방과 현대화건설의 위대한 실천에 적극 투입하여 자각적으로 민족단결을 수호하고 발전대세를 유지하며 사화안정을 유지하여 시대정신을 체현하고 광범한 영향력이 있는 민족단결진보선진전형들이 나타났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69 중국 중국.돈화. 2017 국제빙설등불절, 보름 시즌 화려한 개막 연변방송국 17.01.17.
668 중국 중국 뉴미디어 취재단 연변의 발전전망 높이 평가 연변방송국 17.01.16.
667 중국 중국 연변 연길 TV 음력설야회 “고향의 새 꿈” 29일 방송 연변방송국 17.01.16.
666 중국 2016-2017년 주 및 연길시 빙설체육 계렬활동 가동 연변방송국 17.01.09.
665 중국 송혜교, 中상해 윤봉길기념관 한글안내서 기증 file 뉴스로_USA 16.12.20.
664 중국 연변가무단 창단 70돐, 그 화려한 나날들 연변방송국 16.12.02.
663 중국 ‘박근혜시국’ 중국 등 해외 집회 신기록 file 뉴스로_USA 16.11.28.
662 중국 '2016 홍콩 한국유학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홍콩타임스 16.11.22.
661 중국 장위안 ‘막걸리 유랑단’ 中미디어 큰 관심 file 뉴스로_USA 16.11.12.
660 중국 ‘박근혜 특검’ 북경대 한국유학생 98명 시국선언 file 뉴스로_USA 16.11.10.
659 중국 장위안 중국 상해에서 막걸리 알린다 file 뉴스로_USA 16.11.07.
658 중국 조재현, 中 창사임시정부청사에 한글간판 기증 file 뉴스로_USA 16.10.20.
657 중국 中심양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file 뉴스로_USA 16.09.28.
656 중국 송영선 “중국인 11억 거지떼” 망언 후폭풍 file 뉴스로_USA 16.07.28.
655 중국 진달래의 고향-"화룡"에서 "진달래문화관광절" 성대히 거행 해란강닷컴 16.05.03.
654 중국 “연변주제10회독서절” 성황리에 개막 해란강닷컴 16.05.03.
653 중국 "소정장학금"-빈곤학생들한테 사랑 전해 해란강닷컴 16.05.03.
652 중국 서경덕교수 ‘장애인 글로벌 도전단’ 베이징서 펼쳐 file 뉴스로_USA 16.04.20.
651 중국 베이징대 ‘대한민국 홍보’ 특강…서경덕교수 file 뉴스로_USA 16.04.18.
650 중국 “연변관광”산업 일본 오사까로 진출 해란강닷컴 1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