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22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축제 “무형문화재의 날” 행사 연변방송국 15.08.20.
621 중국 중국조선어문자정보처리화와 표준화 재도약 연변방송국 15.08.20.
620 중국 연변인민출판사 항전승리 기념도서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20.
619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전' 개최 중국조선어방.. 15.08.20.
618 중국 할빈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렬관 전면개방 중국조선어방.. 15.08.20.
617 중국 “조선족녀성의 아름다움과 우아함 보여주고파” 연변방송국 15.08.19.
616 중국 항일련군정신 고양 주제교양 실천 연변방송국 15.08.19.
615 중국 '대륙에서 해를 쫓은 박달족의 이야기'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19.
614 중국 훈춘 천성벽체재료생산대상 준공 연변방송국 15.08.18.
613 중국 장백산풍경구 관광객들로 넘쳐 중국조선어방.. 15.08.18.
612 중국 항일전쟁 승리 70돐 기념 국제미술작품전 연길서 연변방송국 15.08.18.
611 중국 중국조선족 '항일가곡선집' 출간 중국조선어방.. 15.08.18.
610 중국 중앙선전부 조선족 김춘섭씨 집중 보도하기로 중국조선어방.. 15.08.18.
609 중국 연변 삼합통상구 중조무역 활성화에 한몫 "톡톡" 연변방송국 15.08.18.
608 중국 연변장백산팀의 2015갑급리그 순위표 연변방송국 15.08.17.
607 대만 中 여름철 최적 피서지는 장백산 중국조선어방.. 15.08.17.
606 중국 흑룡강성 당안국, 새로 발굴한 일제침략 죄행 서류 공개 중국조선어방.. 15.08.17.
605 중국 조선 도서 사진 및 미술작품 전람회 심양서 중국조선어방.. 15.08.17.
604 중국 할빈, 유명 료리사들 한데 모여 솜씨 자랑 중국조선어방.. 15.08.17.
603 중국 "중한 우리글 서예 부채예술 교류전”연길서 중국조선어방.. 1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