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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뉴스 3월 16일(수) 아침뉴스 

 

■ 홍콩증시, 6년만에 최저치

 

어제 15일 오후,항생지수가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홍콩 펜데믹 상황이 증시를 더욱 약화시켰다. 특히 중국기업지수가 450포인트 이상 하락했고 기술지수 270포인트, 텐센트는 10% 하락했다.

  

■ 5차확산 감염사례

 

지난 해 12월 31일 이후 코로나 5차확산이 시작된 이래 총 4,355명이 사망해 총 4,568명의 사망자가 기록됐다. 올해 총 확진자는 263,555명으로 무증상 128,492건, 재감염 10건, 미출처사례 243,613건으로 나타났다.

 

■병원당국 일일보고

 

3월 15일 현재 총 10,228명의 코로나 감염완자가 North Lantau Hospital Hong Kong Infection Control Centre, Hospital Authority(HA)에서 치료받고 있다. 퇴원한 환자는 905명, 공립병원에서 사망한 환자는 228명 그 외 사망자는 56명이 보고되었다.

 

■ MTR社 직원, 코로나 감염 3,000명 이상

 

15일, 엠티알사 직원 75명이 추가로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총 3,000명 이상이 양성사례로 나타났다. 15일 현재 출근하지 못하는 직원이 1,400명 이상으로 열차운행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코로나 감염 회복 공무원, 여전히 전파가능성

 

지난 3월 11일,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완치된 공무원이 다시 양성판정을 받아도 업무에 복귀해야 하는 지침이 내려졌다. 어제 15일, 공무원 노조는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사람들은 여전히 전파가능성이 있어 많은 공무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업무복귀”를 철회할 것을 축구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력 부족이 더 심화되고 있지만 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대형 피트니스 센터 운영중단

 

장기간 펜데믹 상황으로 피트니스 업계가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 작년 말 고지 피트니스가 폐쇄한데 이어 대형 피트니스 Fistness First가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데믹으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조치로 술집, 바, 피트니스 시설등이 장기간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 지난 주말 총 386명 벌금형

 

지난 주말 12일과 13일, 경찰과 관련부서 합동으로 방역조치 현장검사를 시행했다. 마스크 미착용, 2인 모임 제한 위반 등으로 총 386명에게 벌금티켓이 발부됐다. 마스크 미착용 시 최고 hkd10,000이 주어진다.

 

■ 홍콩주민 360만명 감염 추측

 

홍콩대학교 연구팀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홍콩주민 750만명 중 360만명이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산했다. 앞으로 100만명이 더 추가로 감염될 것이라고 대학 연구팀이 추정했다

 

■코로나 예방접종, 방문서비스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해 코로나 예방접종 자택방문 서비스가 확대된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 10만명 이상의 노인이 코로나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다음주에 자택방문 접종 서비스는 약 10,000명의 노인 및 장애인에게 제공된다 

 

■ COVID-19 일일감염 상황

 양성사례 27,765건

 

 3월 15일 보건센터 코로나 일일감염 상황에 따르면 PCR 양성사례 11,956건 확진사례로 보고됐다. 보건당국은 감염자사례를 PCR 검사와 RAT 검사결과를 분류해 보고하고 있다. RAT양성사례 15,809건 포함해 총 27,765건이 보고됐다 

 

 ▲총 일일확진사례 PCR 11,956(수입 4건) + RAT 15,809=27,765건

 ▲ PCR 검사 일일 11,956 건

 ▲ RAT 검사 등록으로 총 15,809건 양성확인(격리명령서 발행)

 ▲ 치료 중 10,228명 

 ▲ 사망사례 24시간 이내 (+228) 17세~107세

 

■ 필수용품 자택배달 서비스

코로나 양성, 입원대기자 대상 

 

홈어페어와 사회복지부와 함께 코로나 감염 입원대기자를 위해 “자택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성사례자로 정부검역격리 시설이나 병원 입원 예정인 사람들은 집에서 대기하는 동안 스스로 생필품을 조달하지 못할 경우, StayHomeSafe 핫라인 1833 019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핫라인이 총 280개로 증설되어 24시간 운영되며 550개까지 증설된다. 센터에 따르면 일일 10,000건 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COVID-19 의무검사 봉쇄구역 3곳 지정

 칭이, 사틴, 튠문

 

 3월 15일, 정부가 코로나 의무검사 봉쇄구역을 정하고 전 주민 대상으로 오늘 오전까지 코로나 검사를 시행한다.. .감염치수가 높은 양성사례자 거주지이며 하수샘플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 봉쇄구역 :Sin Sam House, Lung Hang Estate, Sha Tin, excluding social service units on G/F

 ▲ 봉쇄구역 : Tip Ling House, Butterfly Estate, Tuen Mun, excluding kindergarten thereat and shops on G/F

 ▲ 봉쇄구역 :Hang Chun House, Cheung Hang Estate, Tsing Yi, excluding elderly centre on G/F

 

 3월 5부터 3월 15일까지 해당구역에 2시간 이상 방문한 사람은 3월 17일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의무검사 대상 : 코로나검사 결과로 받은 SMS을 제시하지않거나 완료팔찌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hkd10,000 벌금이 주어지며 봉쇄의무 검사명령을 준수하지 않은 사람은 최고 hkd25,000, 징역 6개월이 처해질 수 있다

 

■ 마카오 당국, 홍콩유제품 폐기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15일 마카오 당국이 홍콩에서 수입된 유제품, 요쿠르트 플라스틱병 랩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마카오 당국이 모든 유제품을 폐기처분했다고 밝혔다.

  

■ 대우제품(DAEWOO) 전기 그릴 

화재위험으로 사용중단

 

15일, 전기기계부가 대우제품 전기 그릴과 인클로저 사용을 중단시켰다. 소비자위원회가 전기그릴 11개 모델을 안전테스트를 시행했다. 대우 전기그릴의 보호장치 부족으로 화재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결정했다. 해당제품은 2021년 6월부터 9월까지 홍콩에서 판매되었다. 구매자들은 핫라인 3793 4069로 연락해 제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 COVID-19 경구용 치료제

입원률 90%까지 낮출 수 있어 

 

 호흡기 전문의 데이빗 허이 박사는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를 가능한 빨리 복용하면 치료에 더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홍콩에서 코로나 치료제로 사용되는 약품은 Merk의 Molnupiravir와 Pfizer의 Paxlovid 두 가지가 사용된다. 허이 박사에 따르면 치료제를 일찍 복용하면 입원률과 사망률이 각 90%와 30%까지 낮출 수 있다. 그러나 병원 당국이 확보한 두 가지 치료제는 현재 상황에 충분하지 않다. 고령자와 만성 질환자들 우선으로 처방된다.

 

약품은 바이러스 전파를 억제할 수 있으며 발병 후 5일 이내, 3일 이내에 경증 환자에게 투여된다. 양성진단 받은 즉시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노년층을 위한 처방이 우선적으로 제공된다.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는 단백질 성분으로 임신이나 모우 수유에도 심각한 문제가 없지만 간부전 환자에는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하다. 미접종자, 만성질환자, 75세 이상 고령자 고위험군 환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Merck 경구용 치료제는 성장에 영향이 미치므로 18세 미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 사망사례 최고치, 일일 249건

전송사슬 남아 있어

바이오앤택 백신 3차 접종, 오미크론에 가장 효과적

 

건강보호센터에 따르면 지역사회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전파사슬이 남아 있다. 아직 통제되지 않은 상태이다. 14일 사망사례가 249건이 보고되었다. 이들은 모두 지난 일요일 13일에 사망했으며 39세에서 105세 사이로 젊은 층도 포함되어 있다. 젊은 층은 암이나 만성 질환자이다. 사망자 95%이상이 65세 고령자이다. 지난 3주 동안 사망사례 중 59%는 요양원 거주 노인들이다. 백신 접종자의 치사율은 0.08%, 미접종자는 1.86%이다. 사망사례는 주로 4곳 장애인 시설과 7곳 노인시설에서 발생했다. 

 

홍콩대학교 미생물학 스리다(Sridhar)교수는 노인들의 낮은 예방 접종률을 지적하고 “바이온앤택과 시노박 백신 모두 만성 질환자들도 안심할 수 있는 백신이다.”고 말했다. “3차 바이온앤택 예방접종이 오미크론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다.”고 덧붙였다.

 

■ 중국선전 전 주민 코로나 전수검사 中

 

14일부터 시작된 선전 전수검사가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선전당국에 따르면 선전내 식량공급은 충분하다. 야채 신선식품 가격은 지난주 보다 약 4% 상승했다. 계란,쌀 가격은 정상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선전은 어제 14일 양성사례 60건이 보고됐다. 15일, 정부는 중국본토에서 신선식품이 정상적으로 공급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육로 및 해상운송을 통해 야채 약 2,100톤, 돼지 3,000마리, 냉장육 20톤이 수입되었다.

 

 ■ 광둥성 봉쇄검사

오늘 15일부터 21일까지

 

광둥성 정부가 오늘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봉쇄검사. 모든 주민과 차량은 필요한 경우 아니면 외출이 금지된다. 생활필수품은 구매할 수 있다. 주민은 PCR 검사시간에 주의를 기울여하마여 지역고지에 따라 개인안전조치를 취해야 한다. 중국정부 자문의 우전유 박사는“오미크론이 특히 아시아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집단감염이 매우 심각하다. 베트남, 미얀마, 홍콩과 같은 인접국가에서 유입되었다.”고 말했다. 우전유 박사에 따르면 중국 백신 접종률은 전체인구의 약 90%로 집단면역 형성되었다. 상하이를 포함한 다른 여러 도시에서 일상생활을 최소화하고 특정건물을 폐쇄했다.

 

■ 마카오 외환보유고 2,187억 파타카

 

15일 마카오 금융당국 최근통계에 따르면 마카오 외환보유고가 전월보다 1.3% 감소해 2,166억 파타카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로는 1.47% 상승했다. 

 

■ 베트남, 무비자 방문 가능해진다.

한국포함 13개국

 

베트남 정부가 2년 만에 무비자 입국을 재개해 국제관광 황동을 재개한다. 한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러시아, 일본, 덴마트,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벨로루시 국민들은 15일간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오늘 15일 결의된 법안은 2025년 3월 14일, 3년동안 유효하다. 베트남 입국조치로 코로나 백신 접종자는 3일 격리, 미접종자는 7일 격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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