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지질연구인원들은 장백산화산폭발을 방비하기 위하여 공동히 장백산에 대한 탐사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달 23일-24일, 한국 제주시에서 가진《중,한 장백산 마그마 연구 워크숍》에서 량측 연구진이 2018년 장백산에서 땅속 7키로메터 깊이의 시추공을 뚫어 마그마의 움직임을 탐사하기로 했다고 한국《연합뉴스》가 2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소개로 전했다.


료해에 따르면 해당 탐사작업은 지난해 7월에  중,한 량측이 체결한 《〈장백산화산〉에 대한 공동 연구를 위한 합의각서(MOU)》에 대해 락착하는 한부분이다. 탐사작업에 한국에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충남대학 등 153개 기구가 동참하고 중국측은 중국과학원, 길림대학 등 6개 기구가 참여한다.


한·중 연구진이 이런 활동에 나서기로 한것은 장백산이 폭발할 경우 동북아 일대에 화산재가 신속히 퍼지고 아시아는 물론 유럽까지 적지 않은 피해를 볼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것이다.


쌍방은 7월부터 관련 연구작업에 착수해 2017년까지 비파괴 검사를 통해 장백산 지하의 지질구조를 정교하게 확인해 어느 지점을 뚫고 들어가야 마그마에 안전하게 접근할수 있는지를  알아낼 계획이라고 한다.


주해 자료:


마그마: 지구 내부에서 용융된 고온의 암석 물질, 암장(岩漿)이라고도 한다


장백산의 마그마: 중,한 지질연구진은 천지 10키로메터 근방에 마그마가 초고온 상태로 뭉쳐 있을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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