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77 중국 북중, 인도적 지원으로 동맹 강화 뉴스로_USA 19.06.27.
476 홍콩 작년 삶의 터전 잃은 난민 전 세계 7천만 명 달해 아시아에는 약 770만명.. 중국에서는 2018년 말 기준, 약 32만명 난민 수용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75 홍콩 케네디타운 MTR 역에 멧돼지 출현으로 여성 1명 부상, 야생 멧돼지 목격 제보 건수 꾸준히 증가로 골머리... 멧돼지를 만났을 시, 절대 침착해야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74 홍콩 QS 세계대학순위, 홍콩 소재 대학 5개 100위권 진입... 홍콩과기대(HKUST)는 32위, 홍콩중문대(CUHK) 46위, 시티대(City U)는 45위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73 홍콩 도시재개발청 재정 흑자 5분의 1로 감소, 지속 가능성 우려 제기.. 판매가 대비 높은 부동산 매입가·낮은 입찰가 등 이유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72 홍콩 제과제빵 25%, WHO 권장 트랜스 지방 함유량 웃돌아.. 과다 섭취 시, 심장 질환 발병 위험성 높아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71 홍콩 HKMA, 미 Fed 금리 인하 예고에 시장 변동성 주의할 것 당부.. 2015년부터 9차례 인상된 금리, 4년 만에 인하하나?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70 홍콩 HSBC, 최소 잔액 유지 수수료 등 각종 은행 수수료 폐지 예정.. 가상 은행 출현으로 고객 유지를 위한 조치로 분석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69 홍콩 공립병원 내원 시위자 정보 유출 의혹… 병원 당국 전면 부인, 시위 환자 목록·병원 현장 체포 등 유출 정황 제기 file 위클리홍콩 19.06.25.
468 중국 시진핑 방북, 한반도정세 어떤 영향줄까 뉴스로_USA 19.06.20.
467 중국 中 인프라 투자 촉진 위해 “특별 지방 정부 채권 발행 지원” 중국 부채 비율 낮아… 충분히 통제 돼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6 중국 中 과일 가격 상승에 중국 소비자 울상.. 작년 한파·서리 피해로 공급과 수요 불균형 현상 초래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5 홍콩 간호학 학생 37.3% 환자로부터 폭력 경험.. 부족한 간호 인력난 심화 우려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4 홍콩 홍콩의 건축양식 발전 역사와 현재… 통라우의 흔적, 영국 식민지 시대부터 이어진 사회정치적 영향 속에서 변모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3 홍콩 TSA 학업평가시험, 학업 부담 논란 속에서 작년보다 응시율 높아, 작년보다 난이도 하향…학생 부담 줄어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2 홍콩 홍콩 생산가능 인구 감소…2027년 약 17만 명 노동력 부족 전망, 주부와 은퇴자 재취업 방안 모색 시급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1 홍콩 홍콩 생활 물가, 작년 7위에서 4위로 껑충 뛰어.. 홍콩 달러 강세·높은 인플레이션이 주요 원인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60 홍콩 홍콩으로 돌아온 역 이민자들 다시 캐나다로 발길 돌려, 홍콩 정치적 불안·개인적 사유·인구 고령화… 여러 주장 엇갈려 file 위클리홍콩 19.06.18.
459 홍콩 홍콩 전통 차 file 위클리홍콩 19.06.11.
458 홍콩 세금 감면과 노후 저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다... 새로운 연금 보험 제도 소비자에게 큰 인기 얻어 file 위클리홍콩 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