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6 옹알스-서경덕, '우리말 유랑단' 창단 file 뉴스로_USA 16.07.26.
55 목소리로 '백남준'을 알리다 file 뉴스로_USA 16.07.22.
54 한국내 강제징용 마을에 안내판 file 뉴스로_USA 16.07.15.
53 모국방문 47개국 청소년 국내학생 ‘아리랑 퍼포먼스’ file 뉴스로_USA 16.07.12.
52 ‘2016 중·고생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연수’ file 사무총장 16.07.11.
51 [보도자료] 동포재단 협조문 file 사무총장 16.07.05.
50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들, 한자리에 모인다!  file 세언협 16.07.04.
49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 file 세언협 16.07.04.
48 안성기-김한민-서경덕 막걸리 토크쇼 펼친다 file 뉴스로_USA 16.07.02.
47 네티즌들, 66년전 6·25참전용사를 만나다 file 뉴스로_USA 16.06.25.
46 한-아르헨 국제문화교류 포럼 file 뉴스로_USA 16.06.19.
45 서경덕, ‘하시마의 숨겨진 진실’ 동영상 日정부에 송부 file 뉴스로_USA 16.06.11.
44 혜리-서경덕, “유해발굴 제보 해주세요” file 뉴스로_USA 16.06.08.
43 ‘막걸리송’ 세계전파…서경덕교수, 록그룹 '부활' 협업 file 뉴스로_USA 16.06.02.
42 아르헨티나 ‘한류퀴즈’…제2회 퀴즈온코리아 열기 file 뉴스로_USA 16.05.26.
41 美 웨스트포인트 태권도 클럽 생도 한국방문 file 뉴스로_USA 16.05.23.
40 반총장만화 ‘수퍼반'’ 이록 군 전달 file 뉴스로_USA 16.05.21.
39 서경덕교수, 日내각관방 등 17명에 독도 항의우편 보내 file 뉴스로_USA 16.05.09.
38 왜곡된 한국역사를 바로 알리는 한국청년의 도전 file 뉴스로_USA 16.05.04.
37 “전 세계에 ‘日전범기 디자인’ 수두룩” 서경덕교수 file 뉴스로_USA 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