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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file

June 28, 2019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안함도 있지만 많은 스트레스와 새로운 의학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환자들과 소통을 하다 보면 항상 방대한 새로운 의료 분야를 하나씩 학문적으로 도전한다. 퍼시픽 섬 나라(Pacific Islander)빈곤층 환자들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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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file

June 20, 2019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3개의 공식 뉴질랜드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무서운 아마추어 골퍼이다. 아카라나 61타, 로토루아 골프클럽 62타, 망가와이 골프 클럽 65타, 모두 공식적인 대회에서 16세의 아마추어 골퍼가 새운 믿기 어려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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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June 10, 2019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부터 1주일에 한번 배운 한글학교의 교육과 부모님이 알려주신 한국문화가 전부이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의 매력은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현재 뉴질랜드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고 있지만 토요일이면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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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May 24, 2019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역할과 뉴질랜드 현지 사회에 한인들의 역량을 뿌리내리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제 뉴질랜드에서도 많은 1.5 세대와 2세대들이 뉴질랜드의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각자의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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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살아요! 드라이 플라워 아티스트, 이 유하

May 15, 2019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목이 마를 때 커피를 한잔 하듯이 꽃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한다.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꽃을 이용하지만 일상 속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온 꽃들은 은은한 향을 풍기며 우리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이렇게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2차 가공, 드라이 플라워를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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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April 16, 2019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클래식 기타와 함께 건전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알게 되었지만 클래식 기타연주를 하면서 묘한 매력에 빠져 들었다. 제 14회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공연을 앞두고 있는 알바니 시니어 하이스쿨 13 학년, 김범수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악장을 만나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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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April 03, 2019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배움의 질주를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있는 72세 동포가 있다. 60세가 넘는 나이에 도전한 온라인 대학 과정을 지금도 이어 오고 있다. 세계 고고학, 역사학, 로버트, 인공지능, 첨단과학, 암 등 다양한 과목으로 자신의 지식을 넓히고 있다. 60세의 나이에 시작한 피아노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아주 훌륭한 취미 생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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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March 21, 2019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뉴질랜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교민이 있다.   20년이 넘게 한인 교민과 뉴질랜드 고객을 상대로 좋은 재료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 달에는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운 2019 ANZ Migrant Business Award를 수상했다. 40년의 한 길만 걸어 케이크 대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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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

February 28, 2019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

  한인 1.5세대 여학생이 롱베이 칼리지 학생회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이민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매순간 긍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노력하고 환경 운동에 앞장서 있는 롱베이 칼리지, 오예인 학생회장(Head Girl)을 만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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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때가 없다! 컨베이언서(Conveyancer), 안진홍

February 19, 2019
배움에는 때가 없다! 컨베이언서(Conveyancer), 안진홍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꿈을 꾸는 동포들이 있다. 중년의 나이로 배움의 열정으로 도전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서 이민 생활의 기쁨과 즐거움을 찾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해가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배움의 도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컨베이언서(Conveyancer), 안진홍 씨를 만나 보았다.        뉴질랜드 동포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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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꿈나무, 이 유진

January 31, 2019
프로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꿈나무, 이 유진

  프로 골퍼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한인 주니어 꿈나무가 있다. 리디아 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행운의 주인공으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장학캠프에 3명의 뉴질랜드 여자 주니어 골프 꿈나무들과 함께 참가했다. 리디아 고 선수와 함께 라운딩은 물론이고 개별레슨과 골프에 관한 많은 조언과 용기를 얻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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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S 국제 학력 평가, 수학 경시대회 우승, 최유정

January 19, 2019
ICAS 국제 학력 평가, 수학 경시대회 우승, 최유정

  ICAS 국제 학력 평가시험, 수학 경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1.5세대 교민 학생이 있다. 타고난 머리 보다는 항상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고 있는 노력파이다. 고등학교 13학년 재학 중에 우수 고등학생을 상대로 오클랜드 대학교 학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수학 학과에 도전해 A성적으로 두각을 보였다. 현재 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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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해나 리의 결식아동 돕기 나눔 ...

January 17, 2019
‘노래하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해나 리의 결식아동 돕기 나눔 콘서트

“성탄과 연말연시, 등 뒤에서 우는 사람을 살펴보세요” NZ기아대책 주최, 지난 14일 공연에 800명 참석…기금 $11,000 마련   전자 바이올린의 진가를 1시간 30분 넘게 보여준 해나 리의 진지한 연주 모습.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잠언 3장 27절)     예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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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 청년 이송민

January 17, 2019
뉴질랜드 한인 청년 이송민

코스모스가 활짝 핀 들녘…일상(日常)이 살아 있었다     뉴질랜드 한인 청년 이송민 씨가 NGO 일을 보고 배우기 위해 최근 북한을 다녀왔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세상에 부럼 없어라!’는 표어가 눈길을 끈다.    가깝지만 먼 두 나라 한국과 북한, 이 두 나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뉴질랜드에 20년가량 살았지만 떠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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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박 해민

December 22, 2018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박 해민

  모터 스포츠 디자이너, 일반인에게는 난선 직업이지만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본인이 원하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자유롭게 자동차를 새롭게 제작한다. 세상에 단 1대 밖에 존재하지 않은 스포츠 자동차를 만든다.  스포츠 자동차 제작에 만족하지 않고 본인이 만든 자동차로 카레이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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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전문의사(Specialist Orthodontist), 강 한비

December 13, 2018
치아교정 전문의사(Specialist Orthodontist), 강 한비

  뉴질랜드 유일의 치과대학, 오타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치과 교정 전문의(Specialist Orthodontist)를 취득한 1.5세대 교민이 있다. 그가 걸어온 치과 대학 입학 과정과 힘들었던 치과대학 공부 그리고 전문의 자격을 얻는 과정 등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치아교정과 (Orthodontics)은 1년에 뉴질랜드 전체 약 3명이 합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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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의사들에게 멘토 봉사, 1.5세대 한인 의사, 정재현

December 01, 2018
미래의 의사들에게 멘토 봉사, 1.5세대 한인 의사, 정재현

  소중한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사람들, 많은 학생들이 꿈꾸는 직업, ‘의사’이다.  꺼져가는 생명에게 또다른 기회를 준다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의사들에 사명감이다. 하지만 의사가 되기까지는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러한 힘든 과정을 후배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멘토와 학비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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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한 번은, 외식 12-동쪽 마을 2(Howick 등)

November 15, 2018
한 주에 한 번은, 외식 12-동쪽 마을 2(Howick 등)

마마 팍스 “‘밥 더 주세요’ 이 말 들을 때 제일 행복해요” 싱카이 “해물뚝배기짜장의 별난 맛 기대해 주세요”      ▣쇼군(Shogun, 일식당)       동쪽 마을 호익, 같은 장소에서 24년째 영업을 하는 곳이다. 호익 지역에서 일식당으로는 터줏대감 격이다. ‘쇼군’(將軍). 이름마저 위엄이 느껴진다. 현 주인은 강영화 씨,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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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한 번은, 외식 11-동쪽 마을 1(East Tamaki 등)

November 15, 2018
한 주에 한 번은, 외식 11-동쪽 마을 1(East Tamaki 등)

포 베이 “쌀국수 국물 맛이 끝내줘요”  담소 “아귀찜 맛있다는 얘기 자주 들어요”      그곳은 허허벌판이었다. 영어로는 ‘Flat Bush’로 말할 수 있는 곳. 1995년 초 내가 이민을 왔을 때만 해도 상가나 집은커녕 사람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황량한 동네였다.     플랫 부시 또는 이스트 타마키(East Tamaki)라고도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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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한 번은, 외식 10-시내 외곽(뉴마켓, 미션 베이, 도미니...

November 15, 2018
한 주에 한 번은, 외식 10-시내 외곽(뉴마켓, 미션 베이, 도미니온 로드 등)

애너벨스 NZ 최고의 소고기·양고기 전문 식당 톰보 뷔페 소 갈비찜과 돼지 등갈비로 유명 토시 리뮤에라에 자리 잡은 일식·한식당 한나 음식 가짓수 40여 개…한 사람에 $25     뉴마켓은 ‘오클랜드의 압구정동’으로 불린다. ‘유행의 일 번지’라는 뜻일 수도 있다.     오클랜드에서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은 약 130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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