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추네트워크, 먼지털이수사 등 강력 비판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정상추 네트워크 페북.jpg

 

 

미주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 단체 ‘정상추(정의와 상식을 추구하는 시민) 네트워크’가 3일 '허익범 특검의 먼지털이 수사, 피의사실 공표 강력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상추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사망에 대한 추모식이 한국과 해외에서 연이어 열렸고, 수많은 동포들이 슬퍼하고 분노했다면서, 허 특검의 공정한 수사를 더는 기대할 수 없어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특검에 과도한 먼지털이 수사 중단, 피의 사실 공표 중단, 망신 주기 수사 중단을 요구하고 “특검은 네이버에서 이전 집권여당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댓글 조작이 있었는데 발견한 적이 없는가?” 물었다.

 

이어 “특검의 무리한 수사는 이미 중립을 잃었다. 당장, 야당은 특검을 옹호(擁護)함으로써 여당에 대항하여 반발하고 있다.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특검은 결국 국민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억울하게 기소하여 나중에 무죄판결 받는 정치 특검의 성격을 벗어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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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노엄 촘스키 ‘북미정상회담 지지연대성명’ (2018.6.23.)

“남북한 국민 지지는 미국민들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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