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적 필치로 분석.전망하는 글로 인기 끌어
 

park.jpg
▲ 고 박영철 교수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본보에 국제경제칼럼과 정치칼럼을 연재한 박영철 교수가 지난 13일 작고했다고 박 교수의 지인 전희경 박사가 알려왔다. 향년 80세.

고 박영철 교수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작년 10월까지 총 36편의 칼럼을 본보에 투고했다. 고인은 본보 외에도 <미주중앙일보>와 한국의 유력 인터넷 신문인 <프레시안>에 미국과 한국의 경제와 정치 현안을 실증적 자료를 근거로 분석.전망하는 글을 실어 독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고 박영철 교수는 벨기에 루뱅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국제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세계은행(World Bank)에서 경제 분석가로 15년(1974~1988년)간 근무했다. 이후 원광대학교 경제학부 국제경제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0년 은퇴 후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개인 컨설팅 회사를 운영했고, 은퇴 후에는 부인과 함께 워싱턴 외곽 페어팩스에서 거주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242 미국 IOC, 유엔 대북 스포츠용품 수출금지 해제 거부 유감 뉴스로_USA 18.08.21.
2241 미국 韓뮤지컬 ‘컴포트우먼’ 오프브로드웨이 절찬공연 file 뉴스로_USA 18.08.19.
2240 미국 “일본의 모든 침략범죄 청산할 것” file 뉴스로_USA 18.08.18.
2239 미국 NY롱아일랜드 한미문화축제 열린다 file 뉴스로_USA 18.08.18.
2238 미국 소녀상 찾아간 김영준 총영사 뉴스앤포스트 18.08.17.
2237 미국 한국-캐나다-일본 총영사가 사배나에 간 이유 file 뉴스앤포스트 18.08.17.
2236 미국 “함량 미달의 정치 리더십이 일제치하 만들었다” 코리아위클리.. 18.08.16.
2235 미국 “지도자 한 사람의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 받는다” 코리아위클리.. 18.08.16.
2234 미국 올해 한인연합체육대회 9월3일 열린다 file 코리아위클리.. 18.08.16.
2233 미국 뉴욕 코리아가요제 우천속 뜨거운 열기 file 뉴스로_USA 18.08.15.
2232 미국 한국어-영어 비교 전시회 눈길 file 뉴스로_USA 18.08.11.
2231 미국 워싱턴한국문화원 온스테이지 코리아 공연작품 공모 뉴스로_USA 18.08.11.
2230 미국 애틀랜타에 한영 이중언어 ‘이황 아카데미 설립 코리아위클리.. 18.08.08.
2229 미국 “환경이 생명이다” 지광스님 file 뉴스로_USA 18.08.08.
2228 미국 조지아 전몰용사 67년만의 귀향 file 뉴스앤포스트 18.08.08.
2227 미국 뉴욕 한인타운 ‘평화와 통일한마당’ file 뉴스로_USA 18.08.08.
2226 미국 알재단 가을학기 미술 강의 file 뉴스로_USA 18.08.06.
2225 미국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찾아서’ (1) file 뉴스로_USA 18.08.06.
2224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코리아가요제 file 뉴스로_USA 18.08.05.
2223 미국 “허익범특검 피의사실공표 규탄” 미주한인네트워크 성명 file 뉴스로_USA 18.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