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밴쿠버 차이나타운 플로타 중식당에서 열린 밴쿠버 한인회(회장 이세원) 주최 송년회에 250여 명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관람하고 음식을 나누며 2017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장민우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회에는 존 호건 주수상이 자리해 한인 사회의 존재감을 더했으며 앤 캥(Anne Kang) 주의원, 김건 주밴쿠버총영사, 정형식 코트라 밴쿠버무역관장 외 내・외빈과 밴쿠버 한인들로 자리가 가득 찼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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