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671 미국 매스터코랄 포트후드 군부대 공연 “감사와 감동 전달해준 합창” 뉴스코리아 17.07.22.
1670 미국 달라스 한인회·캐롤튼 경제개발국 회동 5개 행사 업무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뉴스코리아 17.07.22.
1669 미국 주종근 교수 전시회 ‘Voice’ 리셉션 “신앙고백적 감동의 작품들” 뉴스코리아 17.07.22.
1668 미국 美10번째 위안부기림 조형물 세웠다 file 뉴스로_USA 17.07.21.
1667 미국 뉴욕한인회, 민승기 전회장에 소송착수 file 뉴스로_USA 17.07.21.
1666 미국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 ‘시동’ 뉴스앤포스트 17.07.21.
1665 미국 “올 추석은 한식 알리는 날” 뉴스앤포스트 17.07.21.
1664 미국 소녀상 건립기금 총 18만4천불 모금 뉴스앤포스트 17.07.21.
1663 미국 “세계무대 도전하는 차세대 한상 되세요” 뉴스앤포스트 17.07.21.
1662 미국 지하철 고의살인 무죄방면 충격 뉴스로_USA 17.07.21.
1661 미국 올랜도한인회 무료법률상담-한방 서비스 '북적북적' 코리아위클리.. 17.07.21.
1660 미국 한미연합회, 대규모 연례만찬 개최 … 마크 김 의원 ‘강연’ i뉴스넷 17.07.20.
1659 미국 [취재수첩]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매관매직’ 논란 file i뉴스넷 17.07.19.
1658 미국 달라스 한인타운 인근, 대형교통사고 ‘도로 폐쇄’ i뉴스넷 17.07.19.
1657 미국 이노비, 중환자들 위해 병실 연주 file 뉴스로_USA 17.07.19.
1656 캐나다 캘거리 재능교육 주관) 자녀교육 진로 박람회 열려 CN드림 17.07.18.
1655 미국 황란, 자비에르차 작가 알재단 그랜트 선정 file 뉴스로_USA 17.07.18.
1654 미국 “달라스 체전, 역대 최고”…재미대한체육회 공식발표 i뉴스넷 17.07.18.
1653 미국 美대학총기난사 한인 271년형 선고 file 뉴스로_USA 17.07.16.
1652 미국 “삼문 정도경영, 호텔업에서 새 역사 쓴다” 뉴스코리아 17.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