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20 캐나다 65주년 가평전투 기념행사 열려 밴쿠버중앙일.. 16.05.03.
519 미국 오준 유엔대사 ‘생각하는 미카’ Book 사인회 file 뉴스로_USA 16.05.02.
518 미국 美위안부기림비 ‘미스김라일락’ 등 새단장 file 뉴스로_USA 16.05.02.
517 미국 뉴욕실험극장 정석순등 현대무용 공연 file 뉴스로_USA 16.05.02.
516 미국 ‘북한 사전에 벚꽃은 없다?’ 재미한인 평양마라톤 체험기 눈길 file 뉴스로_USA 16.04.29.
515 미국 이노비, 할렘 노숙자 영세민 위해 무료공연 file 뉴스로_USA 16.04.29.
514 미국 뉴욕 한인 첫 상원도전 정승진 스타비스키와 리턴매치 file 뉴스로_USA 16.04.28.
513 캐나다 한류 열풍, 캐나다가 으뜸 밴쿠버중앙일.. 16.04.27.
512 캐나다 대사관, 한-캐 의원친선협회 초청 만찬 가져 밴쿠버중앙일.. 16.04.27.
511 캐나다 6.25 참전 유공자 호국영웅기장 전수식 열려 밴쿠버중앙일.. 16.04.27.
510 캐나다 <가평전투 65주년 기념 기고> 연아 마틴 상원의원 밴쿠버중앙일.. 16.04.27.
509 캐나다 “캐나다 참전 용사 헌신, 감사합니다” 밴쿠버중앙일.. 16.04.27.
508 미국 뮤지컬 ‘컴포트우먼’ 김현준연출가 하버드 강연 file 뉴스로_USA 16.04.26.
507 캐나다 만나봅시다) 무궁화 합창단 이진희 지휘자, 서병희 단장 CN드림 16.04.26.
506 캐나다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_주 의회 의사당 북쪽광장에서 열려 CN드림 16.04.26.
505 캐나다 캘거리 한인사회 대표하는 두 산악회, 시산제 가져 CN드림 16.04.26.
504 미국 美한인변호사 ‘선천적 복수국적’ 5번째 헌법소원 file 뉴스로_USA 16.04.25.
503 미국 '네이처 리퍼블릭' 뉴욕 맨해튼 오픈 file 뉴스로_USA 16.04.25.
502 미국 워싱턴 연화정사 6개국 봉불의식 화제 file 뉴스로_USA 16.04.23.
501 미국 美한인판사 소신판결 찬반논란 file 뉴스로_USA 1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