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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경 의원(사진 둘째 줄 6번째)과 라지 조한(Raj Chohan) 의원(사진 둘째 줄 4번째)이 강릉시 시의원들과 테니스 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마친 후 함께 했다<사진 제공=신재경 의원실>

 

지난 27일(수), 대한테니스협회 캐나다 지부(지부장 공선옥) 회원들과 밴쿠버를 방문중인 강릉시 시의원들이 빅토리아에 있는 주의사당을 방문했다.

 

이들은 신재경 의원 안내로 신민당 소속 주의원들과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준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 테니스 협회 임원진은 테니스를 통해 한인사회와 필리핀, 러시아 커뮤니티등과 교류하고 있다며 주정부의 관심을 부탁했다.[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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