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354 미국 뉴욕원각사 ‘코로나19’ 소멸기도 file 뉴스로_USA 20.05.25.
3353 미국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코로나19로 4개월 연기 코리아위클리.. 20.05.22.
3352 미국 워싱턴한국문화원 ‘스윙키즈’ 온라인 상영 file 뉴스로_USA 20.05.19.
3351 캐나다 팬데믹이 낳은 영웅, 힌쇼 박사 - 케니 주수상의 팬데믹 점수는 59% file CN드림 20.05.18.
3350 캐나다 온라인 학습 전환으로 학생 건강문제 대두 - 중학생들 신체건강 자신감 낮아 CN드림 20.05.18.
3349 캐나다 코비드, 자동차 시장 강타 - 새차 판매 75% 줄어 file CN드림 20.05.18.
3348 캐나다 레스토랑들, 좌석 50% 운영으로는 수익성 없어 - 규정 맞추면 유지 힘들어 file CN드림 20.05.18.
3347 캐나다 야외 모임 인원 50명으로 늘어나 - 사회적 거리두기 지켜야 file CN드림 20.05.18.
3346 미국 한식당 포함 플로리다 식당들 실내영업 재개 file 코리아위클리.. 20.05.17.
3345 미국 뉴욕총영사관 18일 민원업무 개시 뉴스로_USA 20.05.15.
3344 미국 9월 열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file 코리아위클리.. 20.05.11.
3343 캐나다 BC 회사, 한국에서 COVID-19 임상시험 시작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7.
3342 캐나다 부모가 집에서 공부하는 자녀를 위해 분위기를 “만화화”하는 방법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7.
3341 미국 수요힐링 국악콘서트 뉴욕한국문화원 file 뉴스로_USA 20.05.06.
3340 미국 “중생이 아프면 보살도 아프다” file 뉴스로_USA 20.05.02.
3339 캐나다 고대 요법, 현대 과학을 만나다 file 밴쿠버코리안.. 20.05.01.
3338 미국 美한인회 경찰-학생들에 마스크 기증 file 뉴스로_USA 20.04.29.
3337 캐나다 COVID -19 환자를 대상으로 한/캐나다 임상시험계획 file 밴쿠버코리안.. 20.04.24.
3336 미국 ‘제재강화’ 美의원들에 항의편지 file 뉴스로_USA 20.04.21.
3335 캐나다 외국 국적 한인들, 모국 방문시 단기비자 필요 file CN드림 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