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374 캐나다 캐나다 앨버타주 스몰 비즈니스, 줄줄이 문 닫았다. - 경제 전문가들, “자영업, 고난은 지금부터” CN드림 20.08.17.
3373 캐나다 캐나다 에드먼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예외 카드 발급 - “증거 제출 없이 발부, 오용의 여지 있어” 우려 file CN드림 20.08.17.
3372 캐나다 넬리 신 캐나다 연방국회의원, 캘거리 방문,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첫 만남 가져 file CN드림 20.08.17.
3371 캐나다 한국전 휴전 기념일 행사 열려 - 캐나다 앨버타 주의사당 광장에서 간략하게 열려 CN드림 20.08.04.
3370 미국 알재단, 가을 미술사 수업 온라인 개강 file 뉴스로_USA 20.08.03.
3369 미국 미국발 한국 입국자는 자가격리, 진단검사 받아야 file 코리아위클리.. 20.08.02.
3368 미국 총영사관-플로리다 지역 한인회장 화상간담회 열어 코리아위클리.. 20.07.24.
3367 미국 애틀랜타 총영사관, 미국내 타주 방문시 자가격리 등 유의사항 안내 코리아위클리.. 20.07.24.
3366 미국 한국방송공사, 한국어 말하기 동영상 공모전 개최 코리아위클리.. 20.07.24.
3365 미국 플로리다 한인권익신장협회, '마스크 나눔' 행사 펼쳐 코리아위클리.. 20.07.24.
3364 미국 SK이노베이션 9억4천만불 투자…600개 일자리창출 file 뉴스앤포스트 20.06.26.
3363 미국 박한식 교수 “청와대, 신속히 ‘환영 담화’ 발표해야” file 뉴스앤포스트 20.06.25.
3362 미국 버지니아한인회, 라우든 세리프 경찰서에 수제 면마스크 전달 file 뉴욕코리아 20.06.18.
3361 미국 뉴저지 DMV 차량국 15일 운영 재개 file 뉴욕코리아 20.06.17.
3360 미국 뉴욕한인회.그레이스 멩 의원 공동으로 퀸즈병원센터 방호복 전달 file 뉴욕코리아 20.06.17.
3359 미국 뉴욕한인회, 한인사회 투표 독려 캠페인 전개 file 뉴욕코리아 20.06.17.
3358 미국 버지니아한인회, 알렉산드리아 시경에 수제 면마스크 전달식 file 뉴욕코리아 20.06.17.
3357 미국 뉴욕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 및 혈장치료, 한국출신 장석우 박사, 큰 화제 file 뉴욕코리아 20.06.17.
3356 미국 민주평통, 온라인 평화통일문예공모전 개최 file 코리아위클리.. 20.06.10.
3355 미국 뉴욕원각사 부처님오신날 7일기도 file 뉴스로_USA 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