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459 미국 정의용장관, 美외교협회(CFR) 초청 대담회 참석 file 뉴스로_USA 21.09.23.
2458 미국 "코로나 중환자 치료 위해 물 소비 줄여 주세요"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2457 미국 플로리다 농림 장관, "플로리다산 농산물 구입해달라"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2456 미국 대학 하나 없는 동네 이름이 '칼리지 파크', 이상한데?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2455 미국 플로리다 코로나19 하락세 탔다... 새 감염자 하루 3400명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2454 미국 연방 자녀부양지원금 지급...일인당 최대 3600달러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2453 미국 연방정부 직원 및 100명 이상 업체 백신접종 의무화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2452 미국 올랜도 공항 2분기 승객 6.5배 증가... 관광업계 희색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51 미국 플로리다주 학생 마스크 면제 의사 진단서 남발로 '시끌'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50 미국 한여름에 내쫓기는 사람들... 세입자 퇴거 유예 조처 끝나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49 미국 플로리다 새 코로나 환자-입원자 하향 추세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48 미국 볼루시아 카운티 식당 주인, 바이든 지지자 출입 금지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47 미국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우선 화이자 접종자에게만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46 미국 작년 증오범죄 12년만에 최고... 인종혐오 범죄, 전체의 62%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2445 미국 올랜도 지역 유명 골프장들 공원으로 탈바꿈 file 코리아위클리.. 21.09.02.
2444 미국 올랜도 기독교 테마공원 '홀리랜드', 20년만에 완전 폐장 file 코리아위클리.. 21.09.02.
2443 미국 플로리다 코로나19 감염자 4명 중 1명은 어린이 file 코리아위클리.. 21.09.02.
2442 미국 대형식품점 '크로거', 배달로 플로리다 시장 경쟁 나선다 file 코리아위클리.. 21.09.02.
2441 미국 플로리다 지난해 유선전화 이용자 14% 줄어 file 코리아위클리.. 21.09.02.
2440 미국 마스크 착용 놓고 교육구와 갈등 벌이는 주정부들, 이유는? file 코리아위클리.. 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