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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 미국 [COVID19 일일 브리핑] 플로리다 확진 1만 명 눈앞… 마이애미, 매일 1천명씩 증가 newfile 코리아위클리.. 04:07
1890 미국 [코로나 이모저모] 코로나 위기 상황서 팁 1만불... 따뜻한 온정의 손길도 file 코리아위클리.. 20.04.03.
1889 미국 [COVID19 일일 브리핑] 플로리다 확진자, 8일만에 무려 5.7배 증가 file 코리아위클리.. 20.04.03.
1888 미국 [속보] 미국 지역 재외선거 투표소 운영 전면 취소 file 코리아위클리.. 20.03.31.
1887 미국 미 전국 가정에 2020 센서스 참여 초대장 발송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6 미국 극심한 피로 6개월 이상 지속...만성피로증후군 아냐?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5 미국 미국, 코로나19 유급 병가-무료 검사 본격 시행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4 미국 코로나19 대응책 속속 발동… 뉴욕 등 주 방위군 동원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3 미국 미국 코로나19, 첫 감염자 발생 후 두 달만에 5만명대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2 미국 FBI “코로나19 정보 가장한 이메일 조심하라”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1 미국 숨죽인 플로리다주... 코로나19 확진자 매일 급증 코리아위클리.. 20.03.30.
1880 미국 중앙플로리다 오렌지-오시올라 카운티, 밤 11시부터 통행금지 코리아위클리.. 20.03.30.
1879 미국 NFL 최고 쿼터백 브래디, 탬파베이로 이적 코리아위클리.. 20.03.30.
1878 미국 미 중소기업청, SBA 재난구호 융자 프로그램 가동 코리아위클리.. 20.03.30.
1877 미국 ‘빈익빈 부익부’ 코로나로 인한 차별 논란! 美부자들 개인 소유 섬으로 피신 호주브레이크.. 20.03.28.
1876 미국 美 상원, ‘돈 보따리’ 풀었다! '2.2조 달러' 짜리 슈퍼부양안 가결 호주브레이크.. 20.03.26.
1875 미국 올랜도 관광명소 ‘홀리 랜드’ 폐장 수순… 주상복합단지 되나? file 코리아위클리.. 20.03.22.
1874 미국 플로리다 각급학교 봄방학 연기… 올랜도 테마공원들도 휴업 코리아위클리.. 20.03.22.
1873 미국 플로리다주 코로나19 확진자 17일 오후 143명 코리아위클리.. 20.03.22.
1872 미국 미국 코로나19, 17일 현재 사망자 99명-환자 5704명 코리아위클리.. 2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