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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4 캐나다 코로나19 BC주 뚜렷한 안정세, 하지만... 밴쿠버중앙일.. 20.05.23.
3373 캐나다 19일부터 미용실은 영업재개, 많은 식당들 아직 투고만 밴쿠버중앙일.. 20.05.22.
3372 캐나다 전 세계 재외문화원에서 ‘코로나19 함께 극복’ 메시지 전파 밴쿠버중앙일.. 20.05.22.
3371 캐나다 한국정부, 특별여행주의보 5월 23일까지 연장 밴쿠버중앙일.. 20.05.22.
3370 캐나다 상업용렌트보조 신청 25일부터 개시 밴쿠버중앙일.. 20.05.21.
3369 캐나다 캐나다인도 한국 적폐 언론과 생각이 다르다 밴쿠버중앙일.. 20.05.21.
3368 캐나다 재외 한국인 27개국 121명 코로나19 확진 밴쿠버중앙일.. 20.05.21.
3367 캐나다 포코 영아 유기 생모 신원확인 밴쿠버중앙일.. 20.05.20.
3366 캐나다 호건 수상, 인종혐오범죄 강력 경고 밴쿠버중앙일.. 20.05.20.
3365 캐나다 응급사업신용대출 소규모 자영업까지 확대 밴쿠버중앙일.. 20.05.20.
3364 캐나다 트럼프에 볼모로 잡힌 캐나다 한인 이산가족들 밴쿠버중앙일.. 20.05.16.
3363 캐나다 BC주정부 코로나19 서베이 진행 중...한인 입장 전달할 기회 밴쿠버중앙일.. 20.05.16.
3362 캐나다 [밴쿠버총영사관 개설50주년 기념 추억소환 프로젝트] 응답하라 밴쿠버 1970 밴쿠버중앙일.. 20.05.16.
3361 캐나다 코로나19가 낳은 인종혐오 범죄...동아시아인 위협 밴쿠버중앙일.. 20.05.15.
3360 캐나다 빅토리아 연휴지만 불필요한 여행은 삼가하길 밴쿠버중앙일.. 20.05.15.
3359 캐나다 BC주 비상선포 기간 4번째 2주 연장...5월 26일까지 밴쿠버중앙일.. 20.05.15.
3358 캐나다 "내년이나 되야 대유행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 밴쿠버중앙일.. 20.05.14.
3357 캐나다 국내 외국인임시노동자 신속히 구직 가능케 밴쿠버중앙일.. 20.05.14.
3356 캐나다 연방, 코로나19 취약계층 시니어 위한 추가지원 발표 밴쿠버중앙일.. 20.05.14.
3355 캐나다 외교부 '적극행정',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도 진가 발휘 밴쿠버중앙일.. 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