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040 캐나다 BC 코로나입원환자 1000명에 육박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5.
5039 캐나다 2월 1일부터 유제품 용기도 빈병 보증금 대상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5.
5038 캐나다 새해 초부터 사건사고로 흉흉한 메트로밴쿠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2.
5037 캐나다 자연의 역습, 결국 혈세로 메꿀 수 밖에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2.
5036 캐나다 BC 신속항원검사 키트 학교에 우선 배정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2.
5035 캐나다 2022년도 한반도 평화정책과 평화통일의 위기의 한 해 예측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1.
5034 캐나다 대낮 밴쿠버 다운타운서 동아시아 20대 여성 묻지마 공격 당해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1.
5033 캐나다 6대 주에서 4개 주NDP 정당 지지도 1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1.
5032 캐나다 한인신협 2명의 신임 이사 추천 진행 중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0.
5031 캐나다 BC 코로나19 누적확진자 30만 돌파 file 밴쿠버중앙일.. 22.01.20.
5030 캐나다 BC 행사 모임 금지 등 봉쇄 조치 다시 연장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9.
5029 캐나다 고민 깊어가는 캐나다 한인들...한국의 해외유입 확진자 중 2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8.
5028 캐나다 BC 작년 신축 주택 수는 5만 3189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5.
5027 캐나다 BC 코로나19 확진자 수 다음주 초 30만 돌파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5.
5026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연간 인구증가율 9.7% 기록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5.
5025 캐나다 사회봉쇄 끝낼 때가 됐나?...캐나다인 39%만이 동의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4.
5024 캐나다 새해 들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캐나다 출발 한국 도착 확진자 발생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4.
5023 캐나다 캐나다 가짜 음성확인서 제출 최대 75만 달러 벌금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4.
5022 캐나다 18일부터 주류 및 대마초 판매점에도 백신 여권 적용 file Hancatimes 22.01.13.
5021 캐나다 퀘벡주, 부스터샷 일정 앞당겨…”당초 보다 2~3일 일찍 예약 가능” file Hancatimes 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