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CKylMwf7_0cccdf954aff4e12

송해영 총영사는 9일(수) 오후 3시에 최병하 BIA(Business Improvement Association) 회장을 만나 노스로드 한인타운 내 상공인 현황을 청취하고 총영사관의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758783364_ucSRsVy0_f905047d39af007d38b522f230df603811bcea3b.jpg

이날 송 총영사는 6.25 참전 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이우석 회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 총영사는 그간 활동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총영사관에서 보훈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주밴쿠버총영사관 홈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178 캐나다 연방정부, 토론토와 퀘벡시티를 연결하는 고속열차 프로젝트 계획 file Hancatimes 22.03.15.
5177 캐나다 퀘벡주, COVID-19 밀접접촉자 관련 규정 완화 file Hancatimes 22.03.15.
5176 캐나다 퀘벡주, 임산부를 위한 웹사이트 “매 그로세스” 개설 file Hancatimes 22.03.15.
5175 캐나다 퀘벡주 이민부 장관, 퀘벡주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혀 file Hancatimes 22.03.15.
5174 캐나다 몬트리올 보건당국, “통행금지 시행 당시, 주 정부에 반대 의사 밝혀” file Hancatimes 22.03.15.
5173 캐나다 우크라이나계 몬트리올 주민들 조국을 위해 더 많은 도움 요청 file Hancatimes 22.03.15.
5172 캐나다 BC 3월 중 코로나19로 인한 총 사망자 3000명 넘길 듯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5.
5171 캐나다 자동차 촉매변환기 절도사건에 주정부 새 규정 내놓아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5.
5170 캐나다 15일 오전까지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폭우경보 발령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5.
5169 캐나다 BC 코로나19 사망자 아직 불안한 수치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2.
5168 캐나다 민주평통 평화통일 강연회...송 총영사 30년간의 평화 프로세스 설명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2.
5167 캐나다 이제 주유비 리터당 2달러 이상이 일상화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2.
5166 캐나다 밴쿠버총영사관 ‘영사민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온라인 세미나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1.
5165 캐나다 세계 패션계 휘어잡는 밴쿠버 디자이너 파리 패션위크를 빛내다 밴쿠버중앙일.. 22.03.11.
5164 캐나다 11일부터 마스크 의무화 해제, 4월 8일부터 백신카드 요구도 해제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1.
5163 캐나다 송 총영사 8일 빅토리아 방문 호건 수상 등 장관 등과 면담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0.
5162 캐나다 BC 8일 코로나19 확진자 254명, 사망자 1명 file 밴쿠버중앙일.. 22.03.10.
5161 캐나다 부알로 공중보건국장, 마스크 착용은“개인의 선택” file Hancatimes 22.03.10.
5160 캐나다 휘발유 가격 연일 상승…퀘벡주 사상 최고치 기록 file Hancatimes 22.03.10.
5159 캐나다 퀘벡주, 4월부터 의무 마스크 착용 요건 완화 및 백신 여권 시스템 단계적으로 해제 file Hancatimes 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