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Z35cBvQs_3c4cb6407ff5cdc6

 

 

16일 오후 6시 줌을 통해 진행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오는 16일 오후 6시에 ‘영사민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목으로 줌을 통한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는 당일 워크인 예약번호 발급시스템을 도입하고, 알기 쉬운 영사민원 동영상을 제작하여 민원인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영사관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에서 총영사관은 이와 관련한 내용을 소개하고, 또 총영사관 민원업무(여권, 사증, 국적, 공증, 가족관계 등) 담당자와 실시간 Q&A(1시간)를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세미나 참석을 위한 줌 미팅 주소는 865 0532 6785이다. QR코드로도 접속할 수 있다.

758783364_BG4uWzFq_b1c35b146be163365812ef7b045679d5a51c4f0a.jpg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될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데  영사민원업무(여권, 사증, 국적, 공증, 가족관계 등)에 한하여 질의가 가능하다. 그 외의 문의 및 건의사항은 공관 대표메일(vancouver@mofa.go.kr)로 따로 보내면 된다.

 

밴쿠버 중앙일보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263 캐나다 오타와 한국전 전몰장병 기념비에서 제71주년 가평전투 기념행사 개최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3.
5262 캐나다 캐나다인 "대체적으로 코로나19 최악 상황 지나갔다"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3.
5261 캐나다 영주권 신청을 위한 신속이민 접수 7월 초 재개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3.
5260 캐나다 주캐나다 대사관, 2022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3명 선발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2.
5259 캐나다 캐나다 국민, 영국 왕조 영향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원한다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2.
5258 캐나다 연료비 급등에 물가도 30년 내 최고 상승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2.
5257 캐나다 봄, 나들이 계절을 맞아 안전벨트미착용-과속 주의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0.
5256 캐나다 BC주민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엄벌 요구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0.
5255 캐나다 캐나다 55% "이미 대유행 최악 상황 지나갔다" file 밴쿠버중앙일.. 22.04.20.
5254 캐나다 한국과 캐나다 수소 경제 강국을 위한 협력 모색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6.
5253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6년 월드컵 개최 가능성 열려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6.
5252 캐나다 2022년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6.
5251 캐나다 엔데믹 맞아, 밴쿠버에서 열리는 YG 글로벌 오디션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5.
5250 캐나다 캐나다 기준금리 1%로 다시 상향 조정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5.
5249 캐나다 북미 최초 최첨단 지하철 터널 스크린 광고-한국 기업의 힘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5.
5248 캐나다 곰들이 내려오는 봄철... 음식물 쓰레기 잘 관리해야 비극 막는다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3.
5247 캐나다 BC 2월 마약 오남용으로 인한 죽음 174명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3.
5246 캐나다 북미 최초 밴쿠버 지하철 터널 스크린 광고 시작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3.
5245 캐나다 최종건 외교부 차관, 11일 캐나다 의원 대표단 면담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2.
5244 캐나다 노스로드 BIA, 버나비 상공회의소와 발전방안 모색 file 밴쿠버중앙일.. 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