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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론토 총영사관은 한국 주간 1주차(Korea Week 1)에 한글 타이포그래피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워크숍은 5일(화)과 7일(목)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동부시간) 온라인(Zoom)으로 캐나다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타이포그라피 학회 박경식 국제교류이사가 진행한다. 강의와 실습을 통해 한글의 창제원리, 한글의 격동의 역사,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속 한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실습을 통해 한글로 자신의 이름을 쓰고 창제원리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폰트를 제작하기도 한다. 

 

영어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zoom) 세미나 참가 링크는 Eventbrite.ca(KoreanTypography.eventbrite.ca) 등록자를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토론토 영사관은 '본 워크숍 강의는 인원 제한 없이 사전 등록한 누구에게나 공개되지만, 실습은 최초 등록자 30명에 한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사전 질문은 이메일(torontoculture@mofa.go.kr)로 먼저 받고 있다. 

 

토론토 총영사관이 소개한 박경식(Fritz K. Park) 연사는 사디를 거쳐 미국 밀워키 인스티튜트 오브 아트 앤드 디자인에서 홍익 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IDAS)에서 디자인 경영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히읗』의 편집장으로 일했고,『글짜씨』 등 국내외 학술지와 국제타이포그래피협회(ATypI) 등 학술 회의에서 논문을 발표했다.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이니스트』(지콜론북, 2014)를 써냈고, ‘세미 콜론 그래픽노블’ 시리즈 중 『윌슨』(2012)과 『브레이크다운스』(2014)를 번역하기도 했다. SADI와 건국대학교에서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디자인을 가르쳤으며, 타이포잔치 2015에 큐레이터 겸 작가로 참여했고, 2017년부터 포스터 페스티벌 «뷀코»(2017~)를 매년 공동 기획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디자인하고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 타이포그라피 학회 국제교류이사직(2020-2021)을 맡고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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