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Bh4G9en7_dc3763cf650c8f93

추석을 1주일 앞둔 14일 부산적십자회관 희망나눔봉사 센터에서 자원봉사원들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할 송편을 빚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이날 만든 송편을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한다.

 

19일 오후 12시부터 송편과 건강식품 선물

온 가족이 참가한 한국 전통놀이 체험 행사

 

밴쿠버 한인회(회장 심진택)는 올해 추석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밴쿠버 한인회는 19일(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한인회관(1320 E Hastings St. Vancouver BC)에서 송편을 나누면서 가족들이 한국 전통놀이를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젊은 한인회에 전 한인의 한인회를 표방하는 현 한인회 이사진은 그 동안 한인 노인들에게 송편이나 음식을 대접하던 추석 행사에서 탈피에 모든 세대의 한인들이 다 함께 즐기는 추석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았다고 전한다.

 

이에 따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송편과 건강식품 선물 (1가정 1세트)을 증정한다. 이와 동시에 제기차기, 제기 만들기, 투호, 윷놀이 등  한국전통놀이 체험행사도 갖는다.

 

밴쿠버 한인회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성대한 추석잔치를 열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이번 한인회는 또 한인 미래 창업을 위한 중심지가 된다는 계획 하에 오는 24일에 소강당을 보수해서 벤처 창업 센터를 오픈 할 예정이다. 이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위해서 포스코캐나다에서 지원금을 기부했다. 

 

표영태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020 캐나다 퀘벡주 예정대로 17일부터 다시 대면 수업 재개 file Hancatimes 22.01.13.
5019 캐나다 퀘벡주, COVID-19 격리 기간 감축 및 고위험군에게 우선 PCR 검사 진행 file Hancatimes 22.01.13.
5018 캐나다 퀘벡주 낮은 어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고민 file Hancatimes 22.01.13.
5017 캐나다 퀘벡주, 통금 및 개학 연기 등 새로운 COVID-19 규제 시행 file Hancatimes 22.01.13.
5016 캐나다 12일 출근시간 포트만 대교 코퀴틀람 지역 대형 교통사고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3.
5015 캐나다 밴쿠버 2명의 여성들, 낯선 남성들에 추격 당해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3.
5014 캐나다 코로나19로 임시휴업 명령 사업체 구제지원금 신청 시작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3.
5013 캐나다 BC주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저렴한 주택 공급 주체는?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2.
5012 캐나다 새해벽두부터 이어지는 메트로밴쿠버의 강력 사건들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2.
5011 캐나다 BC 주말 3일간 코로나 확진자 6966명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2.
5010 캐나다 밴쿠버 평통 신년 정기회의 및 신년하례회 개최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1.
5009 캐나다 상처로 가득 찬 그 시절을 위로하는 영화로 코로나19 극복 기원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1.
5008 캐나다 폭우 예보에 또 홍수 범람 우려 높아져 file 밴쿠버중앙일.. 22.01.11.
5007 캐나다 송해영 신임 총영사, 평화의 사도 기념비에 헌화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8.
5006 캐나다 캐나다 출발 한국 도착 확진자 수도 이제 못 말릴 정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8.
5005 캐나다 BC 백신접종완료자 한국에선 인정 못 받을 수도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8.
5004 캐나다 캐나다라인 캡스탠역 공사로 제한 운행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7.
5003 캐나다 폭설에 얼음비 예보, 상황 따라 교량 고속도로 통행금지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7.
5002 캐나다 5일 BC 확진자 수 다시 4000명에 육박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7.
5001 캐나다 올해 재산세 부과 기준 주택 자산 가치 작년 비해 큰 폭 상승 file 밴쿠버중앙일.. 2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