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698 캐나다 퀘벡주, 9월 1일부터 “백신 여권” 시행…일부 지역에서는 시범 프로젝트 시행 file Hancatimes 21.08.27.
4697 캐나다 백신 미접종 학생, 스포츠 및 기타 학교 활동에서 제외 될수도 file Hancatimes 21.08.27.
4696 캐나다 시민들 협조로 써리서 총기 소지 범죄 용의자들 검거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7.
4695 캐나다 BC주 알버타주와 함께 일일 확진자 최다 발생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7.
4694 캐나다 BC주민 77%, 백신 여권 해외 여행에 유용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7.
4693 캐나다 BC주민, BC인이란 생각보다 캐나다인이 먼저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6.
4692 캐나다 밴쿠버국제공항 12년째 북미 중 최고의 공항으로 뽑혀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6.
4691 캐나다 9월 13일부터 BC주 식당 갈 때 백신접종 확인서 필수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5.
4690 캐나다 밴쿠버 1베드룸 렌트비 2000달러 전국 최고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5.
4689 캐나다 25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BC전지역에서 부활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5.
4688 캐나다 주말 기온도 떨어지고, 산불 건 수도 줄어들고...그런데 소고기값은 상승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4.
4687 캐나다 써리 1번 고속도로 인근 교통사고 10대 청소년 3명 현장 즉사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4.
4686 캐나다 주변에 BTS 좋아하고, K-POP 댄스 잘 추는 사람 있으면 모여라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4.
4685 캐나다 배신의 아이콘 미국, 육로 국경 9월 21일까지 다시 봉쇄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1.
4684 캐나다 비도 내리고 처서도 코앞, BC산불 잦아드나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1.
4683 캐나다 BC 확진자 수 다시 700명대 위협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1.
4682 캐나다 랭리 골프 유망주 이승현 양 BC 밴틈챔피언십 우승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0.
4681 캐나다 앰브로스 홀딩스, 올해도 사회 기부 이어가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0.
4680 캐나다 한국 기업 KOTRA 밴쿠버 무역관 통해 랭리 봉사 단체에 방역 물품 기부 file 밴쿠버중앙일.. 21.08.20.
4679 캐나다 버나비 1번 고속도로 무단횡단하다 비명횡사 file 밴쿠버중앙일.. 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