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323 캐나다 전문가들 몬트리올에도 추가적인 제재 요구 Hancatimes 21.04.15.
4322 캐나다 필수 인력-유학생 9만 명, 영주권 우선 부여 기회 준다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5.
4321 캐나다 BC주민 소득 신고, 혼자 힘으로 해결 63%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5.
4320 캐나다 주토론토총영사관, 29일 한-캐나다 오픈 세미나 밴쿠버중앙일.. 21.04.15.
4319 캐나다 이번주 45세 이상 백신 접종 등록 가능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4.
4318 캐나다 변이바이러스로 4차 대유행 시작 예고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4.
4317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에 불안감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4.
4316 캐나다 백신접종 1백만 명 돌파 BC주, 코로나19 상황 발표는 두려워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3.
4315 캐나다 밴쿠버 상업용 건물주, 여성에게 칼 공격 당해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3.
4314 캐나다 BC주 공립 고등교육기관에 응급자금 수혈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3.
4313 캐나다 BC, 일일 확진자 최다 기록 다시 갱신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0.
4312 캐나다 주정부 코로나19 희생 사업자 지원 5천만불 배정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0.
4311 캐나다 신 의원, 코퀴틀람 연이은 총격사건 우려 표명 file 밴쿠버중앙일.. 21.04.10.
4310 캐나다 국립공중보건연구소, 근로자들에게 직장에서도 항상 마스크를 착용을 권고 Hancatimes 21.04.09.
4309 캐나다 화이자 백신 “청소년에 높은 예방효과” Hancatimes 21.04.09.
4308 캐나다 퀘벡주, 앞으로 10일동안 3개 도시 특별 제재 Hancatimes 21.04.09.
4307 캐나다 교육부, 영어교육청에게 모든 고등학생들은 다시 학교로 돌아와야 된다고 강조 Hancatimes 21.04.09.
4306 캐나다 퀘벡주, 3차 웨이브로 인해 다시 규제 강화 예정 Hancatimes 21.04.09.
4305 캐나다 퀘벡주 보건복지부 장관 “퀘벡주가 COVID-19 3차 웨이브에 있다.”라고 밝혀 Hancatimes 21.04.09.
4304 캐나다 퀘벡주, 55세 미만의 시민들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중단 Hancatimes 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