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494 캐나다 7월 상순 BC주 코로나19 전달보다 심각 밴쿠버중앙일.. 20.07.14.
3493 캐나다 BC주 6월 실업률 13%로 전국 평균보다 높아 밴쿠버중앙일.. 20.07.14.
3492 캐나다 해외거주 가족용 마스크, 한 번에 최대 90장 발송 가능 밴쿠버중앙일.. 20.07.11.
3491 캐나다 13일부터 시버스 운행횟수 늘린다. 밴쿠버중앙일.. 20.07.11.
3490 캐나다 캐나다가 입국금지 풀어도 한국정부 금지 지속 가능성 밴쿠버중앙일.. 20.07.11.
3489 캐나다 한국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시기 연기 밴쿠버중앙일.. 20.07.10.
3488 캐나다 BC주 비상선포 기간 연장...7월 21일까지 밴쿠버중앙일.. 20.07.10.
3487 캐나다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밴쿠버중앙일.. 20.07.10.
3486 캐나다 재외동포재단, 춘천교육대학교와 MOU 체결 밴쿠버중앙일.. 20.07.09.
3485 캐나다 9일 코로나19 대응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예정 밴쿠버중앙일.. 20.07.09.
3484 캐나다 BC 주말 3일간 코로나19 사망자 6명 발생해 밴쿠버중앙일.. 20.07.09.
3483 캐나다 캐나다인 68.2% 적극적 코로나19백신 접종 희망 밴쿠버중앙일.. 20.07.08.
3482 캐나다 민주평통 밴쿠버 지회 위원 위촉장 전수식 밴쿠버중앙일.. 20.07.08.
3481 캐나다 해외 체류 국민 보호, 외교부와 카카오가 함께 한다 밴쿠버중앙일.. 20.07.08.
3480 캐나다 코로나19 연방정부 보조금 혜택, 한국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신청 밴쿠버중앙일.. 20.07.07.
3479 캐나다 교육적금 가입, 부모 소득이 판가름 밴쿠버중앙일.. 20.07.07.
3478 캐나다 메트로밴쿠버 공원음주 가능 도시로? 밴쿠버중앙일.. 20.07.07.
3477 캐나다 한인신협, 한인공립요양원기금 1만불 쾌척 밴쿠버중앙일.. 20.07.04.
3476 캐나다 재외국민 보호도 이제 빅데이터로 한다 밴쿠버중앙일.. 20.07.04.
3475 캐나다 밴쿠버 환경사회운동가 레이 윤 '신기루' 전자책자 출간 밴쿠버중앙일.. 2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