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474 캐나다 BC주 80% 가정 450달러 추가 환경세환급 밴쿠버중앙일.. 20.07.03.
3473 캐나다 캐나다 한인 한국 돌아가기 또 멀어져 밴쿠버중앙일.. 20.07.03.
3472 캐나다 상업용 렌트 세입자 보호 지속 밴쿠버중앙일.. 20.07.03.
3471 캐나다 코퀴틀람서 미국 여성이 캐나다 소녀들 인종차별 모욕 밴쿠버중앙일.. 20.07.01.
3470 캐나다 캐나다 58%, 공공장소 마스크 필수 착용 찬성 밴쿠버중앙일.. 20.07.01.
3469 캐나다 캐나다 정부 워킹홀리데이 유효기간 90일 연장 밴쿠버중앙일.. 20.07.01.
3468 캐나다 재외동포 사증(F-4) 신청시 결핵검사 결과 의무 제출? 밴쿠버중앙일.. 20.06.30.
3467 캐나다 코로나 이후 한국문화 해외홍보 전략은…학술대회 열린다 밴쿠버중앙일.. 20.06.30.
3466 캐나다 포코 공원에서 음주 시범적 허용 밴쿠버중앙일.. 20.06.30.
3465 캐나다 트뤼도, 대학졸업생 대상 새 금전적 지원책 발표 밴쿠버중앙일.. 20.06.27.
3464 캐나다 프레이저밸리 보건소 관할 공립학교 교사 확진자로 밝혀져 표 밴쿠버중앙일.. 20.06.27.
3463 캐나다 [25일 코로나19 업데이트] 4일 연속 BC주 사망자 나와...총 5명 밴쿠버중앙일.. 20.06.27.
3462 캐나다 국적신고 공관방문접수 올해 말로 재연기 밴쿠버중앙일.. 20.06.26.
3461 캐나다 재외국민 비대면 국내 의료진 진료 길 열려 밴쿠버중앙일.. 20.06.26.
3460 캐나다 주택렌트비 연체는 아직도 퇴거 유예 대상 밴쿠버중앙일.. 20.06.26.
3459 캐나다 해외거주 가족이 재외동포여도 마스크 보낼 수 있다 밴쿠버중앙일.. 20.06.25.
3458 캐나다 6.25전쟁 70주년 행사 서울공항서 개최 밴쿠버중앙일.. 20.06.25.
3457 캐나다 주캐나다대사관 국방무관부 연구행정직원 모집 중 밴쿠버중앙일.. 20.06.25.
3456 캐나다 "자살한다는 여성 질질 끌고, 꼭 발로 머리 밟아야 했니?" 밴쿠버중앙일.. 20.06.24.
3455 캐나다 밴쿠버시 야외 수영장 7월부터 개장 밴쿠버중앙일.. 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