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454 캐나다 [22일 실시간 코로나19 업데이트] 퀘벡주 사망자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밴쿠버중앙일.. 20.06.24.
3453 캐나다 全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재발령 밴쿠버중앙일.. 20.06.23.
3452 캐나다 BC 렌트보조금 8월말까지 연장 지원 밴쿠버중앙일.. 20.06.23.
3451 캐나다 캐나다도 한국식 코로나추적 앱 런칭 밴쿠버중앙일.. 20.06.23.
3450 캐나다 트뤼도 캐나다총리 “정부 지원금 부정 수급 용납 못해” file CN드림 20.06.22.
3449 캐나다 해외여행 못가니 국내 여행이라도 - 6월 첫 주 캐나다 국내 여행 예약 30% 증가 CN드림 20.06.22.
3448 캐나다 캐나다 앨버타주 비상사태 3개월 만인 지난 6월 15일부로 종료 file CN드림 20.06.22.
3447 캐나다 한국, 2020년 1분기 캐나다 직접투자 전년대비 134.6% 밴쿠버중앙일.. 20.06.20.
3446 캐나다 버나비 총격사건 목격자를 찾습니다. 밴쿠버중앙일.. 20.06.20.
3445 캐나다 써리 병원 앞에 부상입고 던져진 30대 여성 사망 밴쿠버중앙일.. 20.06.20.
3444 캐나다 7월 1일부터 한국 사증스티커 대신 사증발급확인서로 밴쿠버중앙일.. 20.06.19.
3443 캐나다 캐나다,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식 시작 밴쿠버중앙일.. 20.06.19.
3442 캐나다 183일 이상 계속 한국 거주하면 재외국민 자격 상실 밴쿠버중앙일.. 20.06.19.
3441 캐나다 22일부터 국립공원 점진적 재개장 밴쿠버중앙일.. 20.06.18.
3440 캐나다 BC 소규모 패스트푸드점 직원 코로나19 집단 감염 밴쿠버중앙일.. 20.06.18.
3439 캐나다 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밴쿠버중앙일.. 20.06.18.
3438 캐나다 넨시 캘거리 시장, “인종 차별 반대 시위 자랑스러워” - 공중 보건과 인권 보호 사이 균형 이룰 수 있을 것 file CN드림 20.06.17.
3437 캐나다 캐나다 캘거리 우박, 홍수로 심각한 피해 발생 - 2013년 대홍수때 보다 더 많은 주택 피해 file CN드림 20.06.17.
3436 캐나다 (속보) 트뤼도, 캐나다응급지원금 8주 연장 선언 밴쿠버중앙일.. 20.06.17.
3435 캐나다 한국 캐나다 손잡고 코로나19 극복에 선도적 역할 밴쿠버중앙일.. 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