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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밴쿠버총영사관)

장경룡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가 지난 15일 BC주 예방을 위해 밴쿠버에 도착했다. 장 대사는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사도탑' 헌화로 밴쿠버 방문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밴쿠버 지역의 주요 교민단체장과의 오찬 간담회를 갖고,  밴쿠버총영사 관저 초청 만찬에 참석했다. 장 대사는 16일(월) 빅토리아를 공식 방문 Horgan 수상을 비롯해 주요 장관들을 예방, 한-캐 협력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논의 중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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