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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어린이를 돕기 위한 BC주의 대표적인 한인실업인 단체의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2022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마련 골프대회(2022 BCKBA Golf Tournament –Ukraine children’s charity)을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써리 골프클럽(SURREY GOLF CLUB, 7700 168ST,SURREY)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BC한인실업인협회의 박만호 회장을 비롯해, 전 협회 회장단과 OKTA CoBees 황선양, T-BROTHER 모종혁 회장 등이 참가했다. 또 올드더치(Old Dutch), 사푸토(Saputo), 트렌스 콜드(Trans cold), 알비에치(RBH) 등 공급업체 등 공식적으로 1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상빈 운영위원장의 주도로 오후 1시에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대회에 앞서 필라테스 강사인 참댄스컴퍼니의 이민경 단장이 나와 몸풀기 필라테스 체조 시범에 맞춰 참가자들이 안전한 골프 대회를 위한 몸풀기 운동을 했다.

 

이번 행사에서 골프 대회 이외에  후원 업체들이 준비한 퍼팅 콘테스트와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또 골프 대회에 투어클릭이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권 등을 홀인원 상으로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VALLEYVIEW 써리 점과 BMO 등도 후원을 해 왔다. 특히 시상식 행사에 행운권 판매를 위한 경품으로 한인신협이 왕복 항공권과 투어클릭에서 크루즈 여행권,  T-BROTHER 최신형 전기밥솥(3)후원을 해,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기금마련에 큰 몫을 했다.

 

골프대회는 6시 쯤 마무리되고, 참가자들은 연회장에 모여 저녁 식사와 함께 축하 행사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판매한 라플 티켓 수익금과 도네이션 금액을 우크라이나 어린이 구호 기금 마련했다.

 

만찬 행사에서 박만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골프도 치지않고 행사를 위해 참석자한 내빈을 소개한다며, 송해영 총영사, 심진택 한인회장, 석광익 한인신협 전무, 김지훈 (협회) 고문변호사 등을 소개했다.

 

송 총영사는 축하 인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위한 자선행사라는 말을 듣고 뜻깊게 생각하고 찾아왔다"며 대한민국 정부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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