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472 캐나다 대중교통 성추행범 공개수배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4.
7471 캐나다 밴쿠버 평통, 12일 정세현 전장관 초청 통일 강연회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4.
7470 캐나다 12월 들어 2일간 코로나19 사망자 12명이나 나와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4.
7469 캐나다 BC한인실업인협회 송년회, 다문화 송년회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3.
7468 캐나다 BC 고속도로 개폐 반복 중 새 고속도로 공사 마무리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3.
7467 캐나다 산사태에 2일 오전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 출근길 차질 빚어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3.
7466 미국 휴양지 플로리다, 오미크론 존재 가능성 높다… 확인엔 수주 걸릴 듯 file 코리아위클리.. 21.12.02.
7465 캐나다 퀘벡주 재무장관, 인플레이션 대비 ‘직접지불제’ 발표 file Hancatimes 21.12.02.
7464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무료 주차 가능 file Hancatimes 21.12.02.
7463 캐나다 캐나다 주 및 준주, 연방정부에 정신건강 기금을 늘려달라고 촉구 file Hancatimes 21.12.02.
7462 캐나다 아동 백신 관련 이모저모 file Hancatimes 21.12.02.
7461 캐나다 5~11세 어린이를 위한 COVID-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홈페이지에 8만 건 이상 예약 file Hancatimes 21.12.02.
7460 캐나다 아시아 청소년 민속문화제 및 BC 시니어 공연예술제 온라인 개최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1.
7459 캐나다 BC남부 폭우, 주유 제한, 축산물 공급 부족...장기적 물가 상승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1.
7458 캐나다 캐나다인 16%, 아시안이 난폭 운전 주범이라 본다 file 밴쿠버중앙일.. 21.12.01.
7457 캐나다 캐나다 오타와서 오미크론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 첫 사례 확인 file 밴쿠버중앙일.. 21.11.30.
7456 캐나다 캐나다, 오미크론 변이 전파에 다시 빗장 걸어 file 밴쿠버중앙일.. 21.11.30.
7455 미국 플로리다, 미국 최초로 ‘직장 백신 의무화 금지’ 새 법안 승인 file 코리아위클리.. 21.11.29.
7454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 고급 인력팀, 대거 올랜도로 이주 file 코리아위클리.. 21.11.29.
7453 미국 올랜도매직 구단주, 자선단체 30곳에 300만 달러 기부 file 코리아위클리.. 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