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246 캐나다 퀘벡주 COVID-19 백신 계획 변경 Hancatimes 21.01.19.
6245 캐나다 퀘벡주 새로운 여행 규칙 발표 Hancatimes 21.01.19.
6244 캐나다 르고 주총리 퀘벡주로 돌아오는 여행객들에게 엄격한 조치 경고 Hancatimes 21.01.19.
6243 캐나다 몬트리올 보건국장 몬트리올의 급격한 COVID-19 확산세를 경고 Hancatimes 21.01.19.
6242 캐나다 퀘벡주 2021년 5월부터 최저 임금 인상 Hancatimes 21.01.19.
6241 캐나다 퀘벡주 인종차별 방지를 위한 25가지 계획 발표 Hancatimes 21.01.19.
6240 캐나다 몬트리올 전역에 50만 그루의 나무 심기 계획 발표 Hancatimes 21.01.19.
6239 캐나다 캐나다 국민 대다수 대중시설 이용에 백신 접종 의무화 찬성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9.
6238 캐나다 버퀴틀람 여성 총격 21세 용의자 구속 밴쿠버중앙일.. 21.01.19.
6237 캐나다 BC 확진자 6만 명 넘어섰다...백신 공급도 차질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9.
6236 미국 옛 플로리다 '하늘의 성'에서 올랜도 스카이라인 감상하기 file 코리아위클리.. 21.01.17.
6235 미국 플로리다 공화 의원들, 의회 난입사태에 당초 입장 바꿔 file 코리아위클리.. 21.01.17.
6234 미국 지난달 미국 일자리 8개월만에 감소세... 실업률 6.7% file 코리아위클리.. 21.01.17.
6233 미국 바이든, CIA 국장 등 외교안보 핵심 인선 마무리 file 코리아위클리.. 21.01.17.
6232 미국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 방위군 1만5천명 투입 '철통' 보안 file 코리아위클리.. 21.01.17.
6231 미국 미국 정부, 2차 경기부양금 600불 지급 한창 file 코리아위클리.. 21.01.17.
6230 캐나다 BC주 남아프리카 변종 확진자 1명 확인...감염 경로 미궁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6.
6229 캐나다 웨스트밴경찰 “파티 해산 명령에 경관 위협까지”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6.
6228 캐나다 BC주 정부 차 보험료 15% 인하 승인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6.
6227 캐나다 스탠리파크 코요테 2마리 안락사...사람 공격 주범 file 밴쿠버중앙일.. 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