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440 캐나다 퀘벡주 새 반인종차별부 장관 임명 file Hancatimes 21.03.02.
6439 캐나다 캐나다·미국 첫 정상회담서 양국 유대관계 강화 file Hancatimes 21.03.02.
6438 캐나다 퀘벡주, 25일부터 노년층을 위한 COVID-19 1차 백신 접종 예약 시작 Hancatimes 21.03.02.
6437 캐나다 몬트리올 초등학생들 3월 봄방학 이후 학교에서 마스크 의무화 Hancatimes 21.03.02.
6436 캐나다 캐나다 정부, COVID-19관련 지원 혜택 기간 연장 Hancatimes 21.03.02.
6435 캐나다 퀘벡주, 다음주부터 노년층을 대상으로 1차 백신 접종 실시 Hancatimes 21.03.02.
6434 캐나다 캐나다, 공용어(영어&프랑스어)을 위한 “진정한 평등” 계획 발표 Hancatimes 21.03.02.
6433 캐나다 퀘벡주 2020년에 약 21만개 일자리 감소…여성 및 젊은이들에게 큰 타격 Hancatimes 21.03.02.
6432 캐나다 퀘벡주, 봄방학 기간에 더 많은 경찰 배치 약속 Hancatimes 21.03.02.
6431 캐나다 몬트리올 공항을 이용하는 국제 여행객들을 위한 새로운 COVID-19 규제 Hancatimes 21.03.02.
6430 캐나다 써리 학교 변이바이러스 확진 교실 격리 file 밴쿠버중앙일.. 21.03.02.
6429 캐나다 밴쿠버 공원 나무에 인종차별 문양 칠해져 file 밴쿠버중앙일.. 21.03.02.
6428 캐나다 BC주, 2가지 종류 새 백신 공급 기대 file 밴쿠버중앙일.. 21.03.02.
6427 미국 올랜도 두 여성, 백신 접종 위해 할머니로 변장 file 코리아위클리.. 21.03.01.
6426 미국 주방만으로 운영하는 '고스트 키친', 갈수록 성업중 file 코리아위클리.. 21.03.01.
6425 미국 플로리다주 자동차 '노폴트 보험제' 폐지되나 file 코리아위클리.. 21.03.01.
6424 미국 바이든 "7월 말까지 백신 모두 맞을 수 있을 것" file 코리아위클리.. 21.03.01.
6423 미국 온라인 수업 장기화, 향후 70년간 미국 경제에 악영향 file 코리아위클리.. 21.03.01.
6422 미국 백신 접종 내 차례는 언제? 어디서? file 코리아위클리.. 21.03.01.
6421 캐나다 코로나 마스크 착용 시비, 칼부림으로 번져... 나이모 몰서 50세 아버지 file 밴쿠버중앙일.. 21.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