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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 한 명씩 한국 입국 밝혀져

연방정부에 대부분 확진자 확인불가

 

한국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삼일에 한 명 꼴로 나오고 있는데 캐나다 연방정부 통계에는 전혀 나오고 있지 않아 연방정부의 신뢰성에 의문이 든다.

 

한국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에 다르면, 12월 들어 1일, 4일, 7일에 캐나다에서 도착한 입국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1월 하순에는 23일, 25일, 26일, 27일 등 거의 매일 나오다시피했다.

 

 

하지만 연방정부의 국제선 중 코로나19 발생 통계에는 지난달 23일 토론토에서 인천공ㅎㅇ으로 간 대한항공 KE74편에 확진자가 나왔다는 내용이 전부이다.

 

연방정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항공편 업데이트는 4일까지 나와 있다.

 

결국 연방정부가 한국행 국제항공편에서 7차례 8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 단 한 명만 파악하고 있다는 얘기다.

 

결과적으로 역추적을 해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를 찾을 수가 없다는 얘기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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