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745 미국 플로리다 주택 대란... 집 없는 사람에게 희망은 있나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6.
7744 캐나다 제1 회 JM 퀴즈 헌터, 오는 3월 12일 개최! file 밴쿠버중앙일.. 22.02.25.
7743 캐나다 우크라이나 사태, 메트로밴쿠버 주유비 리터 당 2달러 선 곧 돌파 file 밴쿠버중앙일.. 22.02.25.
7742 캐나다 약국, 70세 이상 시니어 무료로 신속검사 키트 배포 시작 file 밴쿠버중앙일.. 22.02.25.
7741 미국 메트로올랜도 '렌트 대란', 선벨트서 임대료 가장 빠르게 상승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4.
7740 미국 '로보캅' 현실화, 테마공원들에 인공지능 경비원 등장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4.
7739 미국 메트로올랜도 숙원사업 'I-4 익스프레스' 2월 말 개통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4.
7738 캐나다 버나비서 5일간 4건의 차량 강탈 사건 발생 file 밴쿠버중앙일.. 22.02.23.
7737 캐나다 캐나다인 62%, 물가가 무서워 먹는 것도 줄였다 file 밴쿠버중앙일.. 22.02.23.
7736 캐나다 코로나19 신속검사 키트 BC주에 2700만 여 개 공급 file 밴쿠버중앙일.. 22.02.23.
7735 미국 플로리다 '오바마케어' 가입자 올해 사상 최대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1.
7734 미국 플로리다 코로나 내림세 탔다...신규 사례-입원자 모두 격감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1.
7733 미국 미국 1월 소비자 물가, 40년 만에 최대폭 7.5% 증가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0.
7732 미국 마이애미 파크랜드 총기난사 4주년... 바이든 "총기폭력" 근절 촉구 file 코리아위클리.. 22.02.20.
7731 캐나다 BC NDP 당 지지도 여전히 1위 유지 file 밴쿠버중앙일.. 22.02.19.
7730 캐나다 17일 전국 확진자 수 7593명, 사망자 94명 file 밴쿠버중앙일.. 22.02.19.
7729 캐나다 오타와 경찰, 불법 점거 농성 차량 강제 철거 및 시위 진압 돌입 file 밴쿠버중앙일.. 22.02.19.
7728 미국 플로리다 순유입 인구 폭증...100명 나가고 210명 들어와 file 코리아위클리.. 22.02.18.
7727 캐나다 28일부터 백신접종완료자 PCR 검사 없어도 입국 가능 file 밴쿠버중앙일.. 22.02.18.
7726 캐나다 평통 이영수 에드먼튼 분회장 대통령 표창 전수식..나 부총영사 환송 행사도 file 밴쿠버중앙일.. 2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