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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 캐나다 185개, 한국 189개

북한, 37개국 무비자로 97위 그룹에 속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독점적인 공식 데이터에 기반한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의 2023년도 순위에서 한국과 캐나다가 상위권을 유지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투자 마이그레이션 컨설팅 회사인 HENLEY & PARTNERS GROUP HOLDINGS LTD이 18일(현지시간) 발표한 헨리 여권 지수에서 캐나다는 그리스와 함께 7위 그룹에 속했다. 작년에도 오스트레일리아, 체코, 그리스, 몰타 등 5개국과 7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국은 작년에 독일과 함께 2위 그룹이었는데, 올해는 한 단계 밀려 오스트리아, 핀랜드, 프랑스, 일본, 룩셈부르크, 스웨덴과 함께 3위 그룹이 됐다.

 

싱가포르는 192개국에 무비자로 갈 수 있어 작년에 1위 그룹에서 3위로  밀려난 일본 때문에 단독 1위가 됐다. 2위 그룹에는 독일,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이 들어갔다. 

 

한국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가 작년 190개국에서 올해 1개국이 줄어든 189개국이 됐다. 캐나다는 작년과 같은 185개국이다. 일본은 작년에 192개국에서 3개국이나 줄며 3위로 내려 앉았다.

 

주요 국가들을 보면, 영국이 4위 그룹에, 오스트레일리아는 6위 그룹, 미국은 8위 그룹,

러시아는 49위 그룹, 중국은 80개국만 무비자로 갈 수 있어 63위 그룹에 속했다. 

 

북한은 39개국으로 97위 그룹에 속했다. 북한보다 낮은 최하위권 국가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이 27개국으로 103위 그룹, 이라크가 29개국으로 102위 그룹, 시리아가 30개국으로 101개국, 그리고 파키스탄이 33개국으로 100위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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