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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은행카드 사기 피해 주의보

 

 

경찰이 버나비에서 발생한 새로운 형태의 은행 카드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이 지역에서 두 명의 노인이 수 천 달러를 사기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기사건은 신용 및 직불 카드와 관련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은 은행 직원을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그들의 카드가 위험에 처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사기범은 은행 직원이 직접 카드를 회수하기 위해 피해자의 집에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화가 끝나자마자 사기범은 피해자의 집을 방문해 사기행각을 벌였다. 

 

2명의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카드를 사기범에게 넘겨주었고 각각 약 3천 달러와 5천 달러의 피해를 당했다. 세 번째 피해자는 은행에 문의하겠다고 말하자 사기범들이 도주한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기 대처법으로 낯선 사람들에게 개인정보와 재정상태를 절대로 제공하지 말 것을 강조하며 사기 피해자나 대상이 된 사람들에게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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