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jpg

 

 [DACA 폐지] 알아야 할 숫자와 통계

 “미국에는 4300만명의 이민자가 있다”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1. 이민정책연구소(Migration Policy Institute)에 따르면 미국에는 4 300만명이 넘는 이민자가 있다.

 

2. 이중 약 1100만명이 서류미비 이민자다.

 

3. 국토안보부 자료에 따르면 서류미지 이민자의 22%가 25세 미만이다.

 

4. 이민정책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현재 190만명이 DACA 자격을 갖춘 서류미비 드리머다.

 

5. 이민서비스국에 따르면 약 78만 8000명이 DACA자격을 승인받았다.

 

6. DACA는 2012년 6월 5일을 기준으로 31세 미만인 서류미비 이민자에게 지원자격이 주어졌다.

 

7. DACA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16세 이전에 미국에 입국했어야 하고, 2007년 6월 15일 이후로 미국에 거주했어야 한다.

 

8. 미국진보센터(American Progress Center)가 DACA수혜자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들 중 90%가 미국에서 취업해 일을 하고 있었다.

 

9. 이들의 임금은 시간당 17.46달러였으며, DACA 승인을 받기 전엔 10.29달러를 받았다.

 

10. 응답자의 약 72%가 미국에서 고등교육을 받았다.

 

11. 80%에 가까운 응답자가 DACA를 받은 후 운전면허를 취득했으며, 그 중 절반이 장기 기증자로 등록했다.

 

12.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의 56%가 “필요한 요건이 충족되면 DACA 승인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13. 미국 진보센터의 추산에 따르면 DACA 승인자가 없어진 상태에서 미국경제가 이뤄질 경우 향후 10년 안에 미국은 460억 달러의 GDP 손실을 입는다.

 

14. 약 70만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

 

15. 주지사, 변호사, 시장, 주대표, 판사, 경찰서장, 기타 지도자 등 1800명 이상이 DACA 수혜자를 지지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Copyright ⓒ i뉴스넷 http://inewsnet.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entence_type.png

 

 

관련기사

[DACA 폐지] 80만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위기

5일(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DACA 폐기를 공식화함에 따라 그간 DACA에 의해 보호받던 80만명에 달하는 서류미비 청년들이 추방위기에 놓이게 됐다.

[DACA 폐지] 한인 피해자, 7250명
DACA 한국인 수혜자는 페루에 이어 6번째로 많고, 중남미 외 국가로서는 가장 많다. 

[DACA 폐지] 유효기간 해당자, 10월 5일까지 갱신해야
DACA 폐지의 상세내용과 대처방안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DACA 폐지] 알아야 할 숫자와 통계
이민정책연구소(Migration Policy Institute)에 따르면 미국에는 4 300만명이 넘는 이민자가 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420 캐나다 후쿠시마 대지진 타고 온 북미 온 외래 해양 생물들 밴쿠버중앙일.. 17.10.03.
2419 캐나다 밴쿠버 역세권 고가 주택 실거주자는 저소득층 밴쿠버중앙일.. 17.10.03.
2418 캐나다 10대 초보 운전자 제한속도의 2배 과속 밴쿠버중앙일.. 17.10.03.
2417 캐나다 캐나다 세계 경쟁력 10위 밖에 맴돌아 밴쿠버중앙일.. 17.10.03.
2416 캐나다 토론토-밴쿠버 부동산 거품 위험도 세계 최고 밴쿠버중앙일.. 17.10.03.
2415 미국 [2보] 라스베가스에서 기관총 난사, 450여명 사상 KoreaTimesTexas 17.10.02.
2414 미국 [1보] 라스베가스에서 기관총 난사 … 최소 2명 사망, 26명 부상 KoreaTimesTexas 17.10.02.
2413 미국 '잘’ 싸우는 부부가 오래 산다 file 코리아위클리.. 17.10.01.
2412 미국 "문 대통령의 가톨릭 신앙이 평화정책에 영향 미쳤다" 코리아위클리.. 17.09.29.
2411 미국 플로리다서 음주운전 걸리면 절단 난다 file 코리아위클리.. 17.09.29.
2410 미국 "종합병원 때문에 개인병원 못 해먹겠네! file 코리아위클리.. 17.09.29.
2409 캐나다 밴쿠버 아파트 가격 서울의 2배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8 캐나다 밴쿠버 공항 화물 도난 주의보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7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에서 운전 최악의 도시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6 캐나다 코퀴틀람 13세 소년 2명 학교 파손혐의 입건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5 캐나다 세대별 수도계량기 설치 주장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4 캐나다 주정부 공공기관-기업 예산 운영 실태 조사 착수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3 캐나다 BC 6학년 여학생 대상 HPV 무료 접종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2 캐나다 카지노에 수상한 현금 출연 밴쿠버중앙일.. 17.09.29.
2401 미국 미국에서 생활비 가장 적게 드는 도시는 버밍햄 코리아위클리.. 1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