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식품점에서 판매되는 퀘벡산 야채와 과일에는 현지에서 생산된 상품임을 알려주는 «Produit du Québec», «Cultivé au Québec», «Récolté au Québec» 등과 같은 생산지와 함께 품명(오이, 딸기, 산딸기 등.) 표기가 의무화된다.

농산부 장관인 Laurent Lessard는 수요일 성명을 통해”퀘벡산 농산물의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판매업자들은 또한 야채와 과일의 판매와 관련된 광고물에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오는 15일후부터 발효된다.

기사제공: PETIT TOKE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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