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366 캐나다 캐나다 실내 체육관 50%, “재정난 심각, 두 달도 못 버텨” CN드림 21.02.13.
6365 캐나다 캐나다 오일 생산,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CN드림 21.02.13.
6364 캐나다 캐나다 앨버타주, 일선 근로자에 110만원 보너스 지급 CN드림 21.02.13.
6363 캐나다 트럼프 탄핵에 트뤼도 총리 발언 인용...트뤼도와 트럼프 악연 퇴임 후까지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3.
6362 캐나다 11일 현재 BC주 2차 접종자 1만 5684명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3.
6361 캐나다 불법 마약에 1700명 이상 사망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3.
6360 캐나다 한국국적자도 한국 입국시 음성확인서 의무제출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2.
6359 캐나다 ‘BC주 의료 전산 사이버공격에 매우 취약’ 감사원 지적..."남의 정보로 치료받을 수도"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2.
6358 캐나다 BC주 코로나 방역명령 위반 벌금 90%가 체납...52% 법원 이의신청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2.
6357 미국 플로리다 의원, 불체 학생 '인스테이트 등록금' 폐지 추진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6 미국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사전 등록 사이트 개설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5 미국 '끝없는 여름', 플로리다 특별 자동차 번호판 판매량 1위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4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966억달러 차기 예산안 제출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3 미국 현재 집을 먼저 팔까, 새집을 먼저 살까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2 미국 미국내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1 미국 지난해 미국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3.5%... 74년만에 최악 file 코리아위클리.. 21.02.11.
6350 캐나다 에어캐나다 1500명 해고, 17개 노선 취항 중단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1.
6349 캐나다 육로 입국자도 15일부터 코로나 음성 결과 제출 의무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1.
6348 캐나다 BC주 사회봉쇄 조치 완화할 때가 도래했나! file 밴쿠버중앙일.. 21.02.11.
6347 캐나다 Cegep 및 대학생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캠퍼스로…퀘벡주 대면수업 재개의지 확고 Hancatimes 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