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704 캐나다 개학 앞두고 캐나다 주민들 불안감 치솟아 - 팬데믹 이전보다 불안감, 우울감 2배 file CN드림 20.08.31.
5703 캐나다 코비드로 정기검사 연기돼 19세 캐나다 청년 사망 - 청년 아버지, “정기검사했으면 혈전 발견됐을 것” file CN드림 20.08.31.
5702 캐나다 에린 오툴 캐나다 보수당 대표로 선출 - 성소수자 및 동성결혼 그리고 낙태 지지의사도 밝혀 file CN드림 20.08.31.
5701 미국 플로리다 예비선거, 18년만에 최고 참여율 보였다 file 코리아위클리.. 20.08.30.
5700 미국 플로리다 신종 코로나 안정.하향세 열흘째 지속 file 코리아위클리.. 20.08.30.
5699 미국 오렌지카운티 공립학교, 21일부터 대면수업 file 코리아위클리.. 20.08.30.
5698 미국 미 식품의약국, 혈장 이용 코로나19 치료제 긴급 승인 file 코리아위클리.. 20.08.30.
5697 미국 조 바이든 "분열의 시대 끝내고, 훼손된 동맹 복원하겠다" file 코리아위클리.. 20.08.30.
5696 미국 본국 히트작 '반도', 21일부터 플로리다 상영 file 코리아위클리.. 20.08.30.
5695 캐나다 ‘캐나다 식당 60% 3개월 내 파산’ 밴쿠버중앙일.. 20.08.29.
5694 캐나다 버나비 홈디포서 아시아 여성에게 인종 폭언 밴쿠버중앙일.. 20.08.29.
5693 캐나다 6월 평균주급 1년 전 대비 9.4%상승 밴쿠버중앙일.. 20.08.29.
5692 캐나다 국세청 고용보조금 감사 착수 밴쿠버중앙일.. 20.08.28.
5691 캐나다 BC주의 코로나19 최악의 지역은? 밴쿠버중앙일.. 20.08.28.
5690 캐나다 다운타운 레스토랑 밴터룸 확진자 발생 밴쿠버중앙일.. 20.08.28.
5689 미국 마이애미 한국계 드프리모 판사, 첫 선거서 압승 file 코리아위클리.. 20.08.27.
5688 캐나다 랭리 메모리얼 병원 코로나 확진자 밴쿠버중앙일.. 20.08.27.
5687 캐나다 25일 새 BC주 코로나19 확진자 58명 밴쿠버중앙일.. 20.08.27.
5686 캐나다 175명 7월 마약 중독으로 사망 밴쿠버중앙일.. 20.08.27.
5685 캐나다 BC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최다 신기록 갱신 밴쿠버중앙일.. 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