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326 캐나다 르고 주총리, "몬트리올 지역, 8일 이후에도 방역 조치 연장 가능성 높아" Hancatimes 21.02.04.
6325 캐나다 트뤼도 총리, “빠른 시일내에 더 많은 여행 규제 시행” Hancatimes 21.02.04.
6324 캐나다 트뤼도 총리, 유럽연합 백신부족 아우성에도 “캐나다는 문제 없다” Hancatimes 21.02.04.
6323 캐나다 퀘벡주, 노숙자 통금면제에 대한 법원 판결 준수 할 것이라고 발표 Hancatimes 21.02.04.
6322 캐나다 퀘벡고등법원, 노숙자에 대한 통금 중단 명령 Hancatimes 21.02.04.
6321 캐나다 COVID-19 장기화로 인한 캐나다인들의 삶의 변화 Hancatimes 21.02.04.
6320 캐나다 퀘벡주, 2차 백신 접종시기는 여전히 오리무중 Hancatimes 21.02.04.
6319 캐나다 퀘벡주, 새로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계획: Le Panier Bleu Hancatimes 21.02.04.
6318 캐나다 몬트리올 보건국장, “COVID-19 사례가 감소했지만 여전히 안정하긴 이르다” Hancatimes 21.02.04.
6317 캐나다 20만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COVID-19으로 인해 폐업위기 Hancatimes 21.02.04.
6316 캐나다 “24시간 내 비트코인 보내지 않으면 가족 살해” 괴편지 메트로밴에 나돌아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4.
6315 캐나다 ICBC 차 보험 가입자에게 영업이익 환불...평균 190달러씩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4.
6314 캐나다 유럽연합 “코로나 백신 캐나다 반출허가 이미 났다”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4.
6313 캐나다 코로나 사태 기간 은행간 E-Transfer 송금 사기피해 부쩍 늘어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3.
6312 캐나다 경찰 사칭하며 집에 들어와 78세 독거 여성 노인 폭행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3.
6311 캐나다 재외국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능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3.
6310 캐나다 노바백스 백신 캐나다 사용 승인 신청...보급로 확대 기대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2.
6309 캐나다 메이플릿지 한 고등학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확진자 발생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2.
6308 캐나다 펜트하우스 파티 1명 구속, 77명 벌금 file 밴쿠버중앙일.. 21.02.02.
6307 미국 변종 코로나19, 플로리다 전역 퍼졌나… 미국서 두번째 file 코리아위클리.. 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