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414 미국 주 공화 의원, 트위터에 AR-15 소총 올려 논란 file 코리아위클리.. 20.06.10.
5413 캐나다 "더는 억울한 희생 없기를" 플로이드 마지막 추도식 밴쿠버중앙일.. 20.06.10.
5412 캐나다 연대와 협력, 감사와 배려…마스크 해외지원에 담긴 뜻 밴쿠버중앙일.. 20.06.10.
5411 캐나다 8일 오전 차이나타운 여성 피습 중상 밴쿠버중앙일.. 20.06.10.
5410 캐나다 캐나다 한인 사기범 활개 밴쿠버중앙일.. 20.06.09.
5409 캐나다 귀국 유학생들로 밝혀지는 캐나다 한인 코로나19 숨겨진 진실 밴쿠버중앙일.. 20.06.09.
5408 캐나다 외국인 등록증에 ‘에일리언’ 표기, 54년만에 사라진다 밴쿠버중앙일.. 20.06.09.
5407 캐나다 BC RCMP 인종차별적 과잉 공권력 행사에 선긋고 나서 밴쿠버중앙일.. 20.06.06.
5406 캐나다 미국은 흑인 사망, 캐나다는 원주민 사망 밴쿠버중앙일.. 20.06.06.
5405 캐나다 전달대비 고용률 증가 불구 실업률 상승 밴쿠버중앙일.. 20.06.06.
5404 캐나다 40년전 그날 - 5.18은 현재 진행형 _ 오충근의 기자수첩 CN드림 20.06.06.
5403 캐나다 체육관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사회거리 길게 적용 + 탈의실 없어질 수도 CN드림 20.06.06.
5402 캐나다 앨버타주 수상, "노년 층 코비드-19에 취약" - 경제활동 재개에 참고할 듯 CN드림 20.06.06.
5401 캐나다 업소 탐방) 캐나다 배드랜드 지형 위에 만들어진 드럼헬러 공룡 (다이노소어) 골프장 file CN드림 20.06.06.
5400 캐나다 패스트푸드 드라이브 드루에서 마스크 무료 배포-맥도날드, A&W, 팀 홀튼에서 4장씩 CN드림 20.06.06.
5399 캐나다 학부모, “등교 원하지만 안전 수칙 필요” - 가톨릭 교육청, 9월의 학교 모습 담은 영상 공개 CN드림 20.06.06.
5398 캐나다 캐나다 종교단체들, 예배 허용되지만 안전이 우선- 재개 늦추는 곳 많아 CN드림 20.06.06.
5397 캐나다 캐나다 프리스쿨 6월1일부터 문 열 수 있다, 단 주정부 보건 지침 지켜야 CN드림 20.06.06.
5396 캐나다 경제 재개 2단계, 초초히 기다리는 해당 업종들- 이번에도 제외되면 어쩌나 CN드림 20.06.06.
5395 캐나다 BC주 코로나19 주 감염원 유럽이나 캐나다 동부 밴쿠버중앙일.. 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