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503 캐나다 몬트리올 지역, 곧 65세까지 백신 접종 확대 Hancatimes 21.03.18.
6502 캐나다 퀘벡주 초고속 인터넷 확대를 위해 약 7억 달러 투자 발표 Hancatimes 21.03.18.
6501 캐나다 퀘벡주, 65세 이상에게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Hancatimes 21.03.18.
6500 캐나다 퀘벡주 원주민 사회를 위한 사법제도 개선을 위해 1,920만 달러 지원 Hancatimes 21.03.18.
6499 캐나다 오스카 최초 아시안계 남우 주연상 후보 지명된 작품 미나리---캐나다 온디맨드 상영중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8.
6498 캐나다 인감증명 관련 문서 영사 확인 위해 직접 방문 필수 밴쿠버중앙일.. 21.03.18.
6497 캐나다 BC주 종교 모임 허용 하나?... 유월절, 이스터 맞아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8.
6496 캐나다 작년 영주권 신청 한국인 3491명, 북한인 10명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7.
6495 캐나다 작년 캐나다 시민권 받은 한인 1254명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7.
6494 캐나다 한국 여권신장에 기여한 캐나다 여성...세번째 의료선교사 제시 머레이 박사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7.
6493 캐나다 이번주 80세 이상 접종 예약...AZ백신 접종 유지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6.
6492 캐나다 코로나19 대유행에 식품비 늘었다고? ...혼자가 아니다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6.
6491 캐나다 캐나다 살기 좋은 10대 도시에 BC 절반 차지 file 밴쿠버중앙일.. 21.03.16.
6490 미국 플로리다 세인피 비치, 미국 ‘베스트 비치’ 1위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
6489 미국 '서머타임' 14일 시작...오전 2시를 3시로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
6488 미국 플로리다 주정부, 부자 동네에 백신 '편파적 공급' 의혹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
6487 미국 플로리다, 3월15일부터 접종 연령 60세로 낮춘다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
6486 미국 플로리다 기반 퍼블릭스, 지난해 매출 17.7% 늘어나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
6485 미국 백신접종 완료 후, 저 위험군 가족 방문-실내 모임 가능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
6484 미국 "팬데믹 불구 미국 경제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 file 코리아위클리.. 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