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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20년 차를 맞는 H-Mart가 3월 31일에 8번째 매장을 코퀴틀람 센터 지역에 오픈했다.

 

H-Mart 코퀴틀람센터점은 약 1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로히드 하이웨이(Lougheed Hwy.)와 웨스트우드가(Westwood St.)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포코플레이스 (2755 Lougheed Hwy, Port Coquitlam) 안, 구 하이마트 자리에 위치한다.

 

H-Mart는 코퀴틀람센터점에는 신선/가공식품의 구색을 대폭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소개했다. 큰 변화는 그로서리(식료품) 구색을 더욱 강화했고 현지에서 직배송 받는 열대과일부터 제철 수산물까지 신선 제품의 구성비를 늘렸다. 또한, 비식품은 진열공간을 압축하는 대신 방문한 고객이 쇼핑에 불편한 점이 없도록 필수제품들을 구비하고 전문성을 강조하였다.

 

이주형 코퀴틀람센터점장은 “코퀴틀람센터점의 핵심은 고객 관점의 상품 구비와 현대 트렌드에 맞춘 ‘원스톱 쇼핑’을 제공하는데 있다”며 “코퀴틀람 센터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한인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마트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북미를 대표하는 한인마트로써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Mart는 코퀴틀람센터점 오픈을 기념하여 수 십 가지의 인기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며 코퀴틀람센터점만의 특별한 할인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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