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만화전).jpg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시소추)가 일본군 성노예 역사를 고발하기 위해 마련한 만화전시회가 1차로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마련됐다. 이 전시회는 7월 한 달 동안 네 차례 이어진다.

 

스트라스필드 광장서... 금주 도심 QVB서 계속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고발하는 1차 만화 전시회가 지난 주 토요일(9일)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진행됐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시소추)가 기획한 이번 만화전시는 ‘지지않는 꽃’이란 타이틀로, ‘시소추’는 7월 한 달간 네 차례에 걸쳐 이 행사를 진행한다.

시소추 관계자는 이번 전시 만화에 대해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전에 전시되었던 출품작으로, 한인 동포는 물론 현지인들에게 단편적으로나마 만화를 통해 일본군 성노예의 실상을 고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지난 주 토요일 스트라스필드에 이어 이번 토요일(16일)에는 도심 퀸 빅토리아 빌딩(QVB) 광장에서, 이어 채스우드 몰(7월23일)과 이스트우드 몰(30일)에서 계속된다.

 

  • |
  1. 종합(만화전).jpg (File Size:75.2KB/Download:37)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223 호주 민주평통 호주협의회-북한 이탈주민들, 한마음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 file 호주한국신문 24.04.11.
3222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42 file 호주한국신문 24.04.11.
3221 호주 제22대 대한민국 국선 호주지역 재외투표율, 64.7%로 역대 최고 file 호주한국신문 24.04.04.
3220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41 file 호주한국신문 24.03.28.
3219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 투표소에서 22대 국선 재외선거인 투표 시작 file 호주한국신문 24.03.28.
3218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 전통 옻칠 예술의 아름다움-다채로움 선보인다 file 호주한국신문 24.03.21.
3217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40 file 호주한국신문 24.03.14.
3216 호주 평생을 목재와 함께... “자연과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기업 지향” file 호주한국신문 24.03.14.
3215 호주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 거주국에서의 지위 향상에 주력할 것...” file 호주한국신문 24.03.14.
3214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39 file 호주한국신문 24.02.29.
3213 호주 시드니총영사관, NT 내륙도시 Alice Springs서 이달 순회영사 예정 file 호주한국신문 24.02.29.
3212 호주 한인 일가족 ‘비극적 삼중살인’ 발생... 유력 용의자로 태권도 코치 신변 확보 file 호주한국신문 24.02.22.
3211 호주 시드니 한국교육원, 2023년 HSC 한국어 성적 우수자 시상 file 호주한국신문 24.02.22.
3210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38 file 호주한국신문 24.02.15.
3209 호주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호주 재외선거인 등록자 5,340명 file 호주한국신문 24.02.15.
3208 호주 한국-호주 출신 작가 듀오, 한국문화원서 색다른 ‘환경’ 주제 전시 개최 file 호주한국신문 24.02.15.
3207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37 file 호주한국신문 24.02.01.
3206 호주 ‘조국사랑 독도연합회’ 고동식 회장, 한국 정부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file 호주한국신문 24.02.01.
3205 호주 ‘백세까지 호탕하게...’ 신개념 시니어 복지학교 ‘백호대학’ 개강 file 호주한국신문 24.02.01.
3204 호주 가언과 진언 사이- 36 file 호주한국신문 23.12.21.